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1만 명 중 8천 명이 예비창업자 몫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뽑는 수는 1차의 2배인 1만 명인데, 발표문에는 그 1만 명을 나누는 조건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전체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70% 이상을 비수도권 참여자로 뽑겠다는 내용입니다.
2026년 8월 20일 처음 씀 · 2026년 9월 5일에 고침
그동안 있었던 일
- 오후 4시 신청 마감 예정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운영 시작 예정. 예비·초기 창업가 대상,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신청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1차 2라운드 전국 순회 설명회 시작 예정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 1,100명(일반·기술 500명·로컬 600명) 선정 발표. 도전자 6.3만 명 → 1라운드 5,000명 → 1,100명, 12월 중 최종 200명 예정. 접수처 주소(www.modoo.or.kr)가 이 발표문에 처음 글자로 나옴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전국 17개 지역 오프라인 설명회 순차 개최 시작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오전 9시 신청 접수 시작. 같은 날 오후 2시 30분 KT&G 상상플래닛에서 2차 설명회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중소벤처기업부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계획을 발표. 선발 1만 명, 기창업자 업력 7년 이내로 확대, 보육기관 170여 개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이 서울 마포구 SVC 서울과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열림. 6만 3000명이 지원해 12.6대 1을 뚫고 5000명 선발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출범식 전후로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1차 합격자 일부 정보가 노출. 중기부가 사과하고 합격자 5000명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무상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 1차 통합 모집공고의 신청기간 종료. 공고 화면의 조기마감 사유는 「수정공고 업로드」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시작. 정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인 6만 3000여 명이 도전 (중소벤처기업부·정책브리핑)
중소벤처기업부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뽑는 수는 1만 명이고, 발표문은 이를 1차보다 2배 늘린 규모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발표문 안에 그 1만 명을 나누는 조건이 함께 적혀 있어요. 전체 선발 규모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비수도권 참여자를 70% 이상 뽑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1만 명 중 한 자리」가 아니라 「내가 속한 칸 안의 한 자리」를 두고 겨루는 구조입니다.
아래는 2026년 8월 20일에 그 발표문을 열어 옮긴 것입니다. 금액이나 절차 중 발표문에 없는 것은 없다고 적어 뒀습니다.
1만 명이 두 트랙으로 갈립니다
먼저 트랙입니다. 발표문이 인원을 나눠 적었어요.
| 트랙 | 인원 | 발표문이 적은 성격 |
|---|---|---|
| 일반·기술 | 8000명 |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등을 활용·융합해 불편을 해소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
| 로컬 | 2000명 |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혁신성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
| 합계 | 1만 명 | 1차보다 2배 확대 |
두 트랙에 중복으로 넣을 수 있는지, 트랙을 잘못 고르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 발표문에 적혀 있지 않아요.
1차 때는 트랙마다 받는 사람이 달랐어요. 기업마당에 올라온 1차 통합 모집공고(중기부 공고 제2026-208호)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일반/기술트랙)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
- (로컬트랙) 예비창업자
로컬 트랙은 1차 때 사업자를 낸 사람을 아예 안 받았다는 뜻입니다. 이번에 업력이 7년으로 늘어난 것이 로컬 트랙에도 해당하는지는 2차 발표문에 나오지 않아, 아래 「이 문서가 확인하지 못한 것」에 남겨 뒀습니다.
받는 것도 트랙마다 달랐어요. 1차 공고에서 일반·기술 트랙에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에 더해 TOP100 혜택(우승 상금, 글로벌·투자 연계, 사업화 지원)이 붙어 있었고, 로컬 트랙에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과 선정자 혜택(지원금, 멘토링, 투자연계 인센티브)이 적혀 있었습니다. 트랙을 고르는 일이 인원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2차에서 이 구조가 그대로인지는 2차 공고문이 올라와야 알 수 있습니다.
「80% 이상 예비창업자」가 뜻하는 것
발표문에서 자격이 넓어진 대목과 좁아 보이는 대목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더 많은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도 기존 업력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한다. 다만 창업의 첫걸음을 돕는다는 프로젝트 취지를 고려해 전체 선발 규모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선발한다.
앞 문장은 문을 넓히고, 뒤 문장은 자리의 상한을 정해요. 1만 명의 80%가 8000명이니, 이미 사업자를 낸 분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는 많아야 2000명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 8000명과 2000명은 저희가 1만 명에 80%를 적용해 뺀 값이고, 발표문에는 인원으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1차와 견주면 늘어난 쪽입니다. 1차 선발 규모가 이번의 절반이었으니 같은 80% 기준을 적용하면 기창업자 자리는 1000명이었던 셈이에요. 이 역시 저희 계산입니다.
한 가지 더. 기창업자에게 열린 문은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경우로 적혀 있습니다. 지금 하는 것과 다른 업종으로 새로 시작하려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인데, 무엇까지를 이종으로 보는지에 대한 기준은 이 발표문에 없습니다.

비수도권 70% 이상 — 트랙마다 비율이 다릅니다
지역 배분도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전체는 70% 이상인데, 트랙별로는 값이 갈려요.
| 트랙 | 비수도권 비율 | 인원으로 옮기면 |
|---|---|---|
| 일반·기술 (8000명) | 70% 내외 | 5600명 내외 |
| 로컬 (2000명) | 90% 내외 | 1800명 내외 |
| 전체 (1만 명) | 70% 이상 | 7400명 내외 |
오른쪽 칸은 저희가 인원에 비율을 곱한 값이에요. 발표문에는 비율만 적혀 있고 인원은 없습니다. 「내외」라는 말이 붙어 있으니 딱 떨어지는 수는 아니고요.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로컬 트랙이 90%인 것은 트랙의 성격과 이어집니다. 수도권에서 로컬 트랙을 노리는 경우라면 2000명 중 200명 안팎이 겨루는 자리가 됩니다.
1차와 나란히 놓고 보면
발표문이 1차를 언급한 대목을 모으면 이렇게 됩니다.
| 1차 (2026년 3월 시작) | 2차 (2026년 8월 모집) | |
|---|---|---|
| 선발 | 이번의 절반 (저희 계산으로 5000명) | 1만 명 |
| 지원자 | 6만 3000여 명 | 아직 알 수 없음 |
| 기창업자 업력 | 3년 이내 | 7년 이내 |
| 보육기관 | 발표문에 없음 | 170여 개 |
| 재도전자 항목 | 발표문에 없음 | 개선·보완 작성 항목 신설 |
| 심사 | 발표문에 없음 | 멘토 3명 다면 심사 · AI 검증 모델 |
1차 지원자 6만 3000여 명은 발표문에 그대로 적힌 값이에요. 「정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라는 설명이 붙어 있어요. 1차 선발 규모는 발표문이 숫자로 적지 않았고, 이번이 「1차보다 2배」라는 문장에서 저희가 되짚은 값입니다.
지원자가 1차와 비슷하게 몰리고 선발이 두 배라면 산술적으로는 겨루는 정도가 절반쯤으로 내려갑니다. 다만 이번 지원자 수는 접수가 끝나야 나오는 값이고, 위의 배분 조건 때문에 칸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1차는 12.6대 1이었습니다
위의 5000명은 2차 발표문에서 되짚은 값인데, 1차를 다룬 정책브리핑 기사에 숫자가 그대로 적혀 있어 대조했습니다. 6만 3000명이 지원해 5000명이 선발됐고, 경쟁률은 12.6대 1이라고 나옵니다. 저희가 되짚은 값과 맞아떨어져요.
같은 기사에 1기가 받는 것과 앞으로의 일정도 적혀 있습니다.
| 1기가 받는 것 | 기사에 적힌 내용 |
|---|---|
| 지원 항목 |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규제 사전검토 |
| 진행 방식 | 지역·권역을 거쳐 12월 전국 단위 오디션까지 단계별로 |
| 실패에 대한 태도 | 실패하더라도 경험을 자산으로 인정하고 재도전을 돕는다는 방향 |
신청에 무엇이 필요한지도 한 줄로 나옵니다. 창업 경험이 없어도 간결한 아이디어 서류 한 장만으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1기 출범식은 6월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렸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열려 유튜브 생중계로 이어졌습니다.
1차 통합 모집공고에는 1차가 받는 지원이 트랙별로 갈려 있습니다. 일반·기술 트랙은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과 TOP100 혜택(우승 상금, 글로벌·투자 연계, 사업화 지원)이고, 로컬 트랙은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과 선정자 혜택(지원금, 멘토링, 투자연계 인센티브)이에요. 사업을 맡아 하는 곳은 창업진흥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1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뽑혔나
「누구나」라는 말이 실제로 어디까지였는지는 1기 선정자를 보면 짐작이 됩니다. 정책브리핑이 출범식에서 만난 사람으로 소개한 두 사례가 서로 끝에 있어요.
| 소개된 사례 | 어떤 사람인가 | 무엇을 냈나 |
|---|---|---|
| 로컬 트랙 선정자 대표 (62세) | 부산에서 2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하다 접고, 60대에 대학 창업학과에 들어간 경우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가는 이동형 건강관리 서비스 |
| 일반 트랙 선정자 (29세) | 7년간 앱 스타트업에서 기획·운영을 맡아 온 직장인. 창업 경험은 없음 | 전세 대출·출산·이직 같은 사건이 가정 재정에 미칠 영향을 미리 보는 계산기 |
두 사람 다 자기 생활에서 겪은 불편이 출발점이었다고 기사는 적었습니다. 1기 출범식 인사말에서 중기부가 꼽은 창업 인재상도 「내 주변의 문제, 내 삶의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이었고요. 나이나 업계 경력이 문턱이 아니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위 두 사례의 이름은 기사에 실려 있지만 여기 옮기지 않았어요. 사업에 도움이 되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어떤 자리에서 무엇을 들고 왔느냐입니다.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
발표문과 1차 공고를 겹쳐 보면 준비물은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 1기 기사는 창업 경험이 없어도 간결한 아이디어 서류 한 장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 2차에서는 그 「도전신청서」에 도전자의 역량과 창업 준비 과정을 기술하는 문항이 추가됩니다
- 1차에 넣었던 분이라면 그때 아이디어에서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가 새 항목이 되고, 그것이 평가에 들어갑니다
1차 공고는 지원 대상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전 국민 누구나」로 적으면서, 자세한 지원대상은 공고문을 참조하라고 덧붙였습니다. 2차 공고문이 올라오면 그 참조 부분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가 이 문서의 다음 갱신거리예요.
1차 때 합격자 정보가 노출된 적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곳이니 이 대목은 짚고 갑니다. 정책브리핑 기사가 출범식을 전후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1차 합격자들의 일부 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대응도 같은 문단에 나옵니다. 중기부가 사과와 함께 1차 합격자 5000명 전원에게 아이디어의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무상 지원하는 등 피해 구제와 신뢰 회복에 나섰다는 내용이에요. 기사는 국민의 창업 아이디어가 쌓이는 플랫폼인 만큼 정보를 지키는 일이 이 사업이 가장 엄중하게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노출된 정보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는지, 몇 명이 영향을 받았는지는 이 기사에 없습니다. 2차 접수에 대해 무엇이 달라졌는지도 2차 발표문에 나오지 않고요.
신청은 8월 20일 오전 9시에 열렸습니다
시각까지 적혀 있는 일정이라 그대로 옮겨요.
| 언제 | 무엇 |
|---|---|
| 2026-08-20 09:00 | 「모두의 창업 플랫폼」 온라인 접수 시작 |
| 2026-08-20 14:30 | 2차 모두의 창업 설명회 (KT&G 상상플래닛) |
| 2026-08-21부터 | 전국 17개 지역 오프라인 설명회 순차 개최 |
| 2026-09-17 16:00 | 접수 마감 |
마감이 자정이 아니라 오후 4시입니다. 발표문에 「9월 17일 오후 4시까지」로 적혀 있어요.

1차 때는 접수가 예정보다 일찍 닫힌 적이 있습니다. 1차 공고의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인데, 「조기마감 사유」 칸에 수정공고 업로드라고 적혀 있어요. 공고가 중간에 고쳐졌다는 뜻이라 접수를 못 받게 된 것과는 다르지만, 공고 화면을 한 번 더 들여다볼 이유는 됩니다.
접수처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인데, 8월 20일 발표문에는 이름만 있고 주소가 글자로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검색으로 나오는 주소를 옮기지 않고 비워 뒀던 자리인데, 2026년 9월 4일 중기부 보도자료에 주소가 글자로 나왔습니다 — www.modoo.or.kr 입니다. 커뮤니티 프로그램 신청처를 안내하면서 적힌 것이고, 아래 「9월 4일」 절에 그 발표문 주소를 함께 적어 뒀습니다.
신청서가 바뀌었습니다
도전신청서를 개편한다는 대목이 있어요. 두 가지가 붙었습니다.
- 기존 항목에 도전자의 역량과 창업 준비 과정을 기술하는 문항을 추가합니다
- 재도전자에게는 1차 도전 때 제출했던 아이디어에서 개선·보완한 사항을 작성하는 항목을 신설합니다
그리고 재도전자 쪽은 평가에도 연결됩니다. 발표문은 아이디어 개선·보완 내용과 재도전 멘토링 참여 이력 등을 평가에 반영해 재도전자를 선발할 때 우대할 계획이라고 적었습니다. 1차에 넣었던 아이디어가 남아 있다면 그걸 버리는 것보다 이어 쓰는 쪽이 신청서 항목과 맞물립니다.
심사에 두 가지가 새로 들어갑니다
| 이름 | 발표문에 적힌 내용 |
|---|---|
| 다면 심사 제도 | 멘토 3명이 함께 평가 |
| AI 검증 모델 | AI 생성률·표절률 등을 검사 |
둘 다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AI 검증 쪽은 신청서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 걸리는 대목인데, 검사 결과를 어떻게 쓰는지가 이 발표문에 없습니다. 어느 정도부터 문제가 되는지, 감점인지 탈락인지 나와 있지 않아요. 공고문 원문에 조건이 붙어 있을 수 있어 그쪽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뽑히면 무엇을 받나
발표문이 지원 내용으로 든 것은 셋이에요.
| 무엇 | 이번에 달라진 점 |
|---|---|
| 창업활동자금 |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확대 |
| AI 솔루션 | AI·과학기술 분야 전문가가 엄선한 50개 안팎 제공 |
| 창업 보육 | 보육기관을 170여 개로 확대 |
보육기관이 늘어난 대목에는 어디가 새로 들어왔는지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하나은행과 신한 스퀘어브릿지 같은 대·중견기업, 한국수자원공사 같은 공공기관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170여 개가 됐다는 내용이에요.
창업활동자금은 금액이 이 발표문에 없습니다. 얼마를 어떤 방식으로 주는지는 적혀 있지 않고, 쓸 수 있는 업종 범위가 넓어졌다는 것만 나옵니다.
보육을 누가 맡나
170여 개라는 숫자는 이번에 새로 들어온 곳들 때문에 나온 값입니다. 발표문이 이름을 몇 개 들었어요.
| 갈래 | 발표문이 든 이름 |
|---|---|
| 대·중견기업 | 하나은행, 신한 스퀘어브릿지 |
| 공공기관 | 한국수자원공사 |
| 기존 축 | 창조경제혁신센터 (설명회에 17개가 참석한다고 적힘) |
170여 개 전체 명단은 이 발표문에 없어요. 어느 기관에 배정되는지를 신청자가 고를 수 있는지도 나오지 않고요. 1차 공고에서 사업을 맡아 하는 곳은 창업진흥원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가 사업 설명에 들어 있습니다
1차 공고의 사업개요 첫 문장이 이렇습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여 혁신 인재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기 기사에도 같은 말이 나와요.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을 하나의 자산으로 인정하고 재도전을 돕는다는 것이 이 사업이 내건 방향이라는 대목입니다. 2차에서 재도전자 항목이 신설되고 재도전 멘토링 참여 이력이 평가에 들어가는 것도 그 줄기에 있고요.
다만 「부담 완화」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 이를테면 선정 후 사업이 접혔을 때 자금을 어떻게 정산하는지 — 는 저희가 연 자료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설명회는 8월 20일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모집 개시와 함께 8월 20일 오후 2시 30분 KT&G 상상플래닛에서 2차 모두의 창업 설명회를 연다고 발표문에 적혀 있었습니다. 참석 규모는 100명 안팎이고, 중기부 창업정책관과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관, 예비창업자가 참석한다고 밝혔어요. 여기까지가 발표된 계획이고, 설명회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행사가 끝난 뒤인 8월 20일 밤에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과 정책브리핑을 다시 열어 봤는데 개최 결과를 알리는 글이 없었습니다.
지역에 계신 분들은 그다음입니다. 8월 21일부터 전국 17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열어 지역 예비창업자에게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적혀 있어요. 지역별 날짜와 장소는 이 발표문에 없습니다.
문의처는 발표문 끝에 하나 적혀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 044-204-7646입니다.
발표문이 밝힌 이유
왜 이렇게 고쳤는지도 적혀 있어요. 중기부는 1차의 창업 열기와 1차 프로젝트 도전자·멘토 등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선발·보육·지원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관은 발표문에서 “이번 2차 프로젝트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도전의 문은 더욱 넓히고 지원체계는 탄탄하게 고도화한 만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펼치고 싶은 분들의 망설임 없는 도전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9월 4일 — 1차의 다음 관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2차 신청이 열려 있는 동안 1차 쪽에서 결과가 하나 나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9월 4일에 낸 보도자료인데, 지금 신청서를 쓰고 계신 분께는 뽑히고 나서 무슨 일이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라 여기에 붙입니다.
| 1차 프로젝트 | 인원 |
|---|---|
| 도전자 | 6만 3,000명 |
| 1라운드 선정 | 5,000명 |
| 2라운드 진출 (9월 4일 발표) | 1,100명 — 일반·기술 500명, 로컬 600명 |
| 최종 선발 예정 | 12월 중 200명 |
로컬 트랙이 일반·기술 트랙보다 많이 뽑힌 점이 눈에 띕니다. 1차 모집에서 로컬 트랙 인원이 더 적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 관문에서는 비율이 뒤집힌 셈인데, 발표문이 그 이유를 적지는 않았습니다.
선정자 구성도 숫자로 나왔습니다. 청년(39세 이하)이 64.9%, 지역(비수도권) 선정자가 80.9% 였고 영남권 27.9%·충청권 20.1%·호남권 19.1%·강원 9.4%·제주 4.4% 순입니다. 2차 모집이 내건 「비수도권 70% 이상」이라는 조건이 1차 결과에서 이미 그 위로 나온 값이라는 뜻이에요. 최연소 선정자는 15세, 최연장 선정자는 72세입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통과했는지도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 일반·기술 트랙 — IT 36.2%, 바이오·의료 15.8%, 라이프스타일 10.8% 순. 전체 도전신청서의 43.2%에 AI 관련 낱말이 들어 있었습니다
- 로컬 트랙 — 생활 45%, F&B 38.8%, 뷰티 9.7% 순
이 중 43.2% 라는 숫자는 2차 신청서를 쓰는 분께 한 번 더 읽히는 값이에요. 위 「심사에 두 가지가 새로 들어갑니다」 절에서 본 대로 2차에는 AI 생성률·표절률을 검사하는 AI 검증 모델이 들어갑니다. 두 숫자가 가리키는 것은 서로 다른 얘기예요 — 43.2%는 아이디어의 소재가 AI였다는 뜻이고, 검증 모델이 보는 것은 신청서 문장을 AI가 썼는지입니다. 아이템이 AI라서 걸리는 것이 아니라는 뜻인데, 그렇다고 검증 모델의 판정 기준이 공개된 것도 아닙니다. 그 기준은 여전히 아래 「확인하지 못한 것」에 남아 있어요.
로컬 트랙 쪽 숫자도 하나 짚어 둡니다. 1차 2라운드에서는 로컬(600명)이 일반·기술(500명)보다 많이 올라갔는데, 2차 모집의 트랙별 인원은 일반·기술 8,000명 · 로컬 2,000명으로 정반대 비율입니다. 1차 관문의 비율을 2차에 그대로 대입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2라운드에 오른 1,100명이 무엇을 받는지도 이 발표문에 적혀 있습니다. 8월 20일 발표문이 창업활동자금의 금액을 안 적었던 자리인데, 여기에도 금액은 없고 항목만 나옵니다 — 초기 사업화 자금, 멘토링, 규제 스크리닝, 첨단 GPU, 협약보증입니다. 「자금부터 투자유치까지」라는 표현이 붙어 있고요. 위 「뽑히면 무엇을 받나」 절의 목록과 견주면 첨단 GPU와 협약보증, 규제 스크리닝이 이번에 이름으로 나온 항목입니다.
실제 투자로 이어진 사례도 두 건 적혀 있습니다. 서울의 한 도전자가 AI 운영 관리 분야로 보육기관에서 2억 원을, 광주의 한 도전자가 코어리스 모터 기술로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억 원을 유치했고 뒤엣것은 TIPS 연계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이에요. 발표문은 이것을 「도전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나온 성과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1,100명 중 몇 명이 투자를 받았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두 사례가 전체를 대표하는 값인지 이 문서는 알지 못해요.
앞으로의 일정도 두 줄 나왔어요. 2라운드 전국 순회 설명회는 9월 7일(월)에 시작됐고, 이후 지역·권역 오디션을 거쳐 12월에 최종 200명을 뽑습니다. 그리고 9월 10일(목)부터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가 새로 운영되는데, 이건 뽑힌 사람만 쓰는 것이 아니라 예비·초기 창업가를 향한 프로그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성공한 선배 창업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창업생태계 구성원을 만나는 이벤트를 연다고 적혔고, 신청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에서 받습니다. 2차에 넣어 두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쓸 수 있는 창구라는 뜻이라, 신청 마감(9월 17일)과 함께 적어 둡니다.
발표문에 문의처나 이의신청 절차는 나오지 않습니다. 2라운드 진출자 명단을 어디서 확인하는지도 이 게재본에는 없어요.
숫자로 옮기면 1차의 관문은 이렇게 좁아집니다 — 6만 3,000명에서 5,000명(12.6대 1), 거기서 1,100명, 다시 200명. 2차는 1라운드 선발 인원 자체가 1만 명으로 1차의 두 배지만, 그 뒤 관문의 배율이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차 비율을 그대로 가져다 쓰지 마세요.
이 문서가 확인하지 못한 것
정직하게 적어 둘게요.
- 「모두의 창업 플랫폼」의 주소 — 채웠습니다. 2026년 9월 4일 중기부 보도자료에
www.modoo.or.kr로 적혀 있었어요. 다만 그 주소를 저희가 열어 접수 화면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고, 발표문에 적힌 글자를 옮긴 것입니다. - 2차 공고문 원문입니다. 이 문서가 옮긴 것은 정책브리핑 게재본이고, 저희가 연 공고문은 1차(공고 제2026-208호)입니다. 2차 공고문의 자격 요건 세부 조건, 제출 서류, 결과 발표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로컬 트랙의 자격이 이번에 바뀌었는지입니다. 1차 공고에서 로컬 트랙은 예비창업자만 받았는데, 업력 7년 확대가 이 트랙에도 해당하는지 2차 발표문에 없습니다.
- AI 검증 모델의 판정 기준입니다. AI 생성률·표절률을 검사한다는 것까지만 나오고, 결과를 어떻게 반영하는지가 게재본에 없습니다.
- 1차 정보 노출 사고의 범위입니다. 어떤 정보가 몇 명에게 노출됐는지, 2차 접수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저희가 연 자료에 없습니다.
- 지역별 설명회 일정입니다. 8월 21일부터 17개 지역이라는 것만 나오고 날짜·장소가 없습니다.
- 창업활동자금의 금액입니다. 쓸 수 있는 업종 범위만 적혀 있습니다.
어디서 다시 확인하나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이 발표의 게재본이 올라온 곳이고, 후속 발표도 같은 자리로 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게시판 — 공고문 원문과 첨부파일이 붙는 자리입니다
- 기업마당 지원사업 공고 — 1차 공고가 올라온 자리입니다. 2차 공고도 같은 게시판으로 옵니다
- 접수가 끝나는 9월 17일 이후 — 지원자 수와 경쟁률이 이때 나옵니다. 1차 때는 두 값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알고 읽으면 좋을 정보
- Q.이건 누가 언제 발표한 건가요?
-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8월 19일에 발표했고, 정책브리핑이 같은 날 게재했습니다. 이 문서는 그 게재본을 2026년 8월 20일에 열어 옮긴 것입니다. 모집은 8월 20일부터 시작한다고 적혀 있어요. 정책브리핑 2026-08-19 「아이디어 있으면 누구나 도전…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뭔가요?
- 발표문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라고 적었습니다. 1차 프로젝트는 2026년 3월에 시작했어요.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몇 명을 뽑나요?
- 모두 1만 명입니다.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으로 나뉘어 있어요. 발표문은 이 규모를 1차보다 2배 확대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사업자등록이 이미 있으면 못 하나요?
- 할 수 있는 경우가 적혀 있습니다.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을 업력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한다는 내용이에요. 다만 발표문은 「창업의 첫걸음을 돕는다는 프로젝트 취지를 고려해 전체 선발 규모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선발한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수도권에 살면 불리한가요?
- 발표문에 비수도권 선발 비율이 적혀 있습니다. 전체 70% 이상이고, 일반·기술 트랙은 70% 내외, 로컬 트랙은 90% 내외를 비수도권 참여자로 선발할 계획이라는 내용입니다. 수도권 참여자를 뽑지 않는다는 말은 없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언제까지 신청하나요?
-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17일 오후 4시까지입니다.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적혀 있어요. 시작과 마감에 시각까지 붙어 있는 점을 눈여겨봐 주세요.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1차에서 떨어졌는데 다시 넣어도 되나요?
- 재도전자를 위한 항목이 새로 생겼습니다. 1차 도전 때 제출했던 아이디어에서 개선·보완한 사항을 작성하는 항목을 신설했고, 그 내용과 재도전 멘토링 참여 이력 등을 평가에 반영해 재도전자를 선발할 때 우대할 계획이라고 적혀 있어요.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신청서를 인공지능으로 써도 되나요?
- 발표문에 「AI 생성률·표절률 등을 검사하는 'AI 검증 모델'도 도입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어떻게 반영하는지, 어느 선을 넘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 발표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심사는 누가 하나요?
- 멘토 3명이 함께 평가하는 「다면 심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어요. 멘토를 어떻게 뽑는지는 이 발표문에 없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뽑히면 뭘 받나요?
- 발표문이 든 것은 셋입니다. 창업활동자금을 쓸 수 있는 범위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확대하고, AI·과학기술 분야 전문가가 엄선한 50개 안팎의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육기관을 170여 개로 확대해 보육을 맡깁니다. 자금의 금액은 이 발표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설명회도 있나요?
- 있습니다. 8월 20일 오후 2시 30분에 KT&G 상상플래닛에서 2차 모두의 창업 설명회가 열리고, 8월 21일부터 전국 17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연다고 적혀 있어요. 지역별 날짜와 장소는 이 발표문에 없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2026-08-20 확인
- Q.어디에 물어보면 되나요?
- 발표문 끝에 문의처가 적혀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 044-204-7646입니다. 1차 공고에는 사업 문의처로 국번 없이 1357에 5번, 그리고 분야별 추가 문의처는 공고문을 참조하라고 적혀 있었어요. 정책브리핑 2026-08-19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기업마당 중기부 공고 제2026-208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통합 모집 공고」 · 2026-08-20 확인
- Q.1차는 몇 대 1이었나요?
- 12.6대 1입니다. 정책브리핑이 6월 16일 1기 출범식을 다룬 기사에 「6만 3000명이 지원해 12.6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기 5000명」이라고 적었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6 「병상에서, 신혼집에서 시작된 도전…'모두의 창업' 5000명의 첫걸음」 · 2026-08-20 확인
- Q.뽑히면 언제까지 뭘 하게 되나요?
- 1기 기준으로는 지역·권역을 거쳐 12월 전국 단위 오디션까지 단계별로 나아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2차의 일정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6 「'모두의 창업' 5000명의 첫걸음」 · 2026-08-20 확인
- Q.낸 아이디어가 새 나갈 걱정은 없나요?
- 1차 때 사고가 한 번 있었습니다. 출범식을 전후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1차 합격자들의 일부 정보가 노출됐고, 중기부가 사과와 함께 1차 합격자 5000명 전원에게 아이디어의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무상 지원했다고 적혀 있어요. 2차 접수에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2차 발표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정책브리핑 2026-06 「'모두의 창업' 5000명의 첫걸음」 · 2026-08-20 확인
- Q.1차 때도 트랙마다 자격이 달랐나요?
- 달랐습니다. 1차 통합 모집공고에는 일반·기술 트랙이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 로컬 트랙이 「예비창업자」로 적혀 있습니다. 로컬 트랙은 사업자를 낸 사람을 받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기업마당 중기부 공고 제2026-208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통합 모집 공고」 · 2026-08-2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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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곳
- 중소벤처기업부 · 정책브리핑 아이디어 있으면 누구나 도전…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2026-08-20 확인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목록 (최신 · 매일 덮어쓰이는 목록 페이지) 2026-08-20 확인
- 중소벤처기업부 · 정책브리핑 병상에서, 신혼집에서 시작된 도전…'모두의 창업' 5000명의 첫걸음 2026-08-20 확인
- 중소벤처기업부 · 기업마당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통합 모집 공고 (공고 제2026-208호 · 1차) 2026-08-20 확인
-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게시판 2026-08-20 확인
- 중소벤처기업부 · 정책브리핑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 선정,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도전이 결실로 2026-09-05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