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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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실이 붙으면 그 문서가 다시 올라옵니다
갱신 기록 6건 · 출처 13곳 · 9월 9일에 고침 진행중

폐배터리 재활용 기준 개정안 — 니켈 10%에서 니켈·코발트 13%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8월 20일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과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된 원료물질로 인정하는 기준을 니켈 함량 10% 이상에서 니켈·코발트 합계 13% 이상으로 넓히고, 전기차에만 적용하던 폐이차전지 운송·보관 기준을 하이브리드차·수소차·건설기계까지 확대합니다. 신제품을 방문 설치할 때 판매업자가 무상으로 가져가야 하는 대형제품 11개 품목도 이번에 못 박습니다.

갱신 기록 12건 · 출처 14곳 · 9월 9일에 고침 진행중

추석 과일값 — 사과는 내리고 배는 오른 채 출발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8월 20일에 '26년산 주요 과일류 수급 동향을 냈습니다. 발표 제목은 「안정적 수급 전망」인데, 같은 문서 안에서 사과 도매가는 전년 대비 18.1% 내리고 배 도매가는 9.0% 올라 방향이 정반대입니다. 폭염 피해신고 면적은 99.2%가 경남 한 곳이고, 단감만 전년보다 생산량이 줄 수 있다고 적혔습니다.

갱신 기록 6건 · 출처 5곳 · 9월 9일에 고침 진행중

경제성장률 3.2% — 오른 칸은 거의 반도체입니다

KDI가 2026년 8월 19일 「KDI 경제전망 수정」을 내면서 올해 성장률을 5월 전망 2.5%에서 3.2%로 0.7%p 올렸습니다. 같은 문서 안에서 설비투자는 7.9% 증가인데 건설투자는 0.1% 증가에 그치고, 취업자 증가폭은 11만 명입니다. KDI 본문이 그 이유를 직접 적었습니다 — "소득 증가가 반도체 부문에 편중".

갱신 기록 13건 · 출처 33곳 · 9월 9일에 고침 진행중

기준금리 3.00% — 대출이자는 얼마나 오르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026년 8월 27일에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0.25%p 올렸습니다. 7월 16일에 이어 두 번째 인상이라 두 달 사이에 0.50%p가 붙은 셈이에요. 은행 신규 대출금리는 기준금리를 올린 7월에 연 4.27%로, 6월(4.31%)보다 0.04%p 내렸습니다. 3억원을 빌린 사람 기준으로 0.04%p는 한 달 1만원입니다.

갱신 기록 10건 · 출처 10곳 · 9월 9일에 고침 진행중

전력수급기본계획 12차 — 다음 토론회는 9월 18일, 사전접수는 9월 14일부터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총괄위원회가 2026년 9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제7차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9월 9일 발표문에 적었습니다. 주제는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이고, 온라인 생중계는 그날 오전 10시부터입니다. 현장에 가려면 9월 14일부터 사전접수를 해야 하고, 접수 창구가 6차의 한국에너지공단에서 한국전력거래소 홈페이지로 바뀌었어요.

갱신 기록 17건 · 출처 30곳 · 9월 7일에 고침 진행중

단기 육아휴직·고용동향 2026 — 8월 시행령과 일자리 숫자

남녀고용평등법·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를 거쳐 8월 18일 공포됐습니다(대통령령 제36589호·제36588호). 연 1회 1주 또는 2주 단기 육아휴직이 8월 20일부터 생기고, 같은 달 고용행정 통계로는 고용보험 가입자가 일곱 달 연속 늘었습니다. 7월 취업자는 10만 8천 명 늘어 4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돌아왔지만, 그 증가를 65세 이상이 끌었고 청년층 취업자는 45개월째 줄고 있습니다.

갱신 기록 5건 · 출처 8곳 · 9월 6일에 고침

AI 온이음 신청 — 학생이 아니라 학교가 넣습니다, 마감은 8월 28일이었습니다

교육부가 취약계층·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유료 AI 서비스와 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새로 시작한다고 2026년 8월 19일 밝혔습니다. 신청 기간은 8월 28일까지였는데, 발표문을 읽어보면 신청서를 내는 곳은 학생 개인이 아니라 학교입니다.

갱신 기록 11건 · 출처 6곳 · 9월 5일에 고침 진행중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1만 명 중 8천 명이 예비창업자 몫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뽑는 수는 1차의 2배인 1만 명인데, 발표문에는 그 1만 명을 나누는 조건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전체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70% 이상을 비수도권 참여자로 뽑겠다는 내용입니다.

갱신 기록 6건 · 출처 5곳 · 8월 20일에 고침

수해 금융지원 — 재해피해확인서부터 떼야 창구가 열립니다

금융위원회가 2026년 8월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등 남부지방 가계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은 금융회사에 따라 최대 1,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긴급생활자금을 신청할 수 있고, 기존 대출은 3개월에서 1년까지 만기연장과 상환유예가 됩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에는 기업당 3억 원 이내 긴급운영자금과 보증비율 90퍼센트 특례보증이 나갑니다. 창구에 가기 전에 지방정부가 발급하는 재해피해확인서를 먼저 받아야 한다고 발표문이 적었습니다.

갱신 기록 9건 · 출처 6곳 · 8월 20일에 고침

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 713억 중 사유시설 몫은 64억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026년 8월 18일 회의에서 7월 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 713억 원을 투입하기로 정했습니다. 그 713억 중 개인·소상공인 같은 사유시설에 가는 재난지원금은 64억 원이고 나머지 649억 원은 공공시설 복구비입니다. 8월 15일부터 시작된 경남 호우는 아직 피해 조사 단계인데, 국세청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갱신 기록 7건 · 출처 7곳 · 8월 20일에 고침

한우산업법 8월 21일 시행 — 하위법령이 본법보다 한 달 늦게 붙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해 2026년 8월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률 자체는 2025년 7월 22일 공포돼 2026년 7월 23일에 이미 시행됐고, 기업의 한우 생산업 참여 기준을 담은 하위법령만 한 달 늦게 붙습니다. 송아지생산안정지원사업의 발동기준도 이때 처음 마련됩니다.

갱신 기록 6건 · 출처 2곳 · 8월 20일에 고침

전월세 안심신탁 — 월세 74만 원이 이자 53만 원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8월 20일 「전월세 안심신탁」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월세 안정화기구가 되어 임차인의 전세금을 예치·운용하고, 그 운용수익을 임대인에게 월세처럼 매달 주는 3자 계약입니다. 9월 중 모집공고, 10월 신청, 11월 3자 약정, 12월부터 순차 입주 일정이 발표문에 적혀 있습니다.

갱신 기록 5건 · 출처 9곳 · 8월 20일에 고침

하반기 일자리 전망 — 반도체 8천 명 늘고 섬유 5천 명 줍니다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8월 19일 국내 9개 주력 제조업종의 하반기 일자리 전망을 냈습니다. 반도체 +5.1%(+8천 명), 조선 +2.7%(+3천 명)로 늘고 섬유가 -3.5%(-5천 명)로 줄어듭니다. 나머지 여섯은 「전년 동기 수준 유지」로 발표됐는데, 괄호 안 숫자를 세로로 세우면 그중 다섯이 마이너스입니다.

갱신 기록 7건 · 출처 10곳 · 8월 20일에 고침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 매립을 2035년까지로 당기고 산업용지는 37.5㎢

새만금개발청이 2026년 8월 20일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을 내놨습니다. 매립을 민간 투자유치 중심에서 새만금개발공사 등 공공기관 주도로 바꾸고, 2050년까지 240.5㎢였던 매립 계획을 2035년까지 169.6㎢로 조정합니다. 산업용지는 현재 12.1㎢에서 37.5㎢로 늘리고, 현대차그룹의 약 9조 원 투자는 1산단 7공구에 로봇제조공장과 AI 데이터센터로 들어갑니다. 변경안은 10월까지 확정될 예정입니다.

갱신 기록 6건 · 출처 3곳 · 8월 20일에 고침

국민이 뽑은 명소 9883곳 — 1위 주제가 「착한 가격 식당」이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년 8월 19일에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4만 145명이 153만 8035개 장소에 표를 던져 100개 주제별로 9883개 명소가 뽑혔고, 국민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주제는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 「착한 가격 식당」이었습니다.

갱신 기록 13건 · 출처 21곳 · 8월 19일에 고침

삼겹살 값 왜 안 내리나 — 도매가·유통·담합

돼지 도매가는 29주차부터 33주차까지 다섯 주 연속 전년을 밑돌았고, 진행 중인 34주차 평균도 1kg당 6,346원으로 전년보다 3.8% 아래입니다. 여섯 주째예요. 8월 16일 오전 축산물품질평가원 화면에는 6,404원이 떠 있었고, 전주 같은 요일보다 3.2%(200원) 높은 자리였습니다. 폐사 신고가 6만 마리를 넘겼는데도 값이 크게 안 뛴 이유를 주차별 도매가·유통 현장·담합 사건으로 갈라 봤습니다. 수입과 공급 쪽 숫자는 따로 뗀 문서에 있습니다.

갱신 기록 17건 · 출처 32곳 · 8월 17일에 고침

폭염 대책 2026 — 쉼터·경로당·작업중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8월 2일 13시부로 폭염 비상 2단계를 가동한 뒤, 부처 대책이 하루 단위로 나오고 있습니다. 8월 13일 중대본 회의에서 올여름 온열질환자가 누적 3,382명(60대 이상 45.4%)으로 처음 공개됐고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은 9월 13일까지 연장됐습니다. 거점 경로당 6,363개소,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250억원 추가 지원, 건설현장 700여 곳 휴식지원, 경남에 내려진 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차 200대)까지 지금 받을 수 있는 것과 일터에서 지켜야 할 것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갱신 기록 7건 · 출처 17곳 · 8월 17일에 고침

돼지고기 수입·공급 지금 어떤가 — 스페인산·ASF·세계 시세

2026년 7월 수입 돼지고기는 44,313톤으로 전월보다 12.7% 줄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4.5% 많고, 올해 누계는 330,555톤으로 14.3% 늘었습니다. 스페인산 12,159톤이 미국산 10,876톤을 또 앞섰고 부위로는 삼겹살이 앞다리를 앞질렀습니다. 같은 달 국내 등급판정두수도 147만두로 3.9% 늘어, 들어오는 쪽과 나오는 쪽이 함께 지난해를 웃돌았습니다.

갱신 기록 12건 · 출처 16곳 · 8월 17일에 고침

미국 관세 한국은 어디까지 — 합의 9개월, 서명은 아직입니다

미국 무역대표부가 2025년 11월 14일에 낸 팩트시트에는 한미 전략무역투자협정의 합의 내용 일곱 갈래가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아홉 달이 지난 2026년 8월 13일에 같은 기관의 관세조치 페이지를 열어보면, 한국 칸에는 그때 그 문서 네 건만 걸려 있습니다. 협정문도 관세표도 없고, 일본이 받은 이행 행정명령도 유럽연합이 받은 연방관보 고시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