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기준·절차처럼 틀리면 곤란해지는 정보를 정부·공공기관 자료로 확인해서 씁니다.

떡이 목에 걸리면 바로 배를 밀어 올리는 장면이 익숙한데, 질병관리청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를 바탕으로 한 정책브리핑 카드뉴스는 등 두드리기 5회를 앞에 놓습니다. 기침을 하고 있으면 손대지 않는다는 조건, 복부 밀어내기로 넘어가는 시점, 설 연휴에 70대 이상 기도폐쇄가 8.8% 늘었다는 숫자를 옮겼어요.

다 쓴 건전지와 충전이 안 되는 보조배터리를 종량제봉투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는 환경 때문만이 아닙니다. 인천 부평구 안내는 리튬 계열 전지가 충격과 수분에 민감해 화재가 크게 번진다는 점을 먼저 적고 있어요. 세종시·영등포구·부평구 세 곳의 배출 안내와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 자료를 열어 봤습니다. 배터리를 빼서 내놓을 때와 제품째 내놓을 때가 갈리고, 부풀어 오른 배터리는 세 곳의 안내가 서로 다릅니다.

칼질하다 손을 베었을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강원소방본부 응급처치교실과 정책브리핑 카드뉴스를 나란히 열어 봤습니다. 두 안내가 겹치는 자리는 거즈로 덮고 직접 누르는 것 하나이고, 눌러야 하는 시간은 1~2분과 10분으로 서로 다릅니다. 지혈대를 쓰지 말라는 대목과 잘린 손가락을 옮기는 순서도 함께 정리했어요.

한국소비자원이 2026년 8월에 낸 렌터카 피해예방주의보를 열어 봤습니다. 최근 3년간 들어온 렌터카 계약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1,438건인데 그 가운데 계약 관련 분쟁이 51.0%고, 다시 그 절반 넘는 384건이 예약금 환급을 미루거나 거부당한 건이었어요. 「자동차대여 표준약관」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그어 둔 선은 이용일시로부터 24시간입니다. 그 선이 언제 들어오고 언제 안 들어오는지, '환불 불가' 특가 약관은 어떻게 되는지를 1차 자료에서 확인한 대로 적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2월에 낸 돌잔치 서비스 피해예방주의보를 정리했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이 146건이고 해마다 늘었는데, 대부분이 계약을 해제하려 할 때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였습니다. 소비자원이 계약 전에 받아 두라고 한 것은 기본서비스 요금, 선택서비스 요금, 해제·해지 조건과 위약금 세 가지입니다. 계약서에 그 줄이 있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보다 계약서가 먼저 적용된다는 점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시도별로 공개하는 한우 소매가격 화면을 2026년 10월 20일 기준으로 열어 봤습니다. 안심 1++ 등급 전국평균이 100g에 19,589원인데, 같은 1++가 충북에서는 23,156원이고 광주에서는 18,362원입니다. 4,794원 차이라 1++와 1등급의 전국평균 격차 3,725원보다 큽니다. 강원의 1+는 1++ 전국평균보다 비싸고, 서울의 1등급은 네 지역의 1+보다 비쌉니다. 1++ 아래에 붙는 근내지방도 9·8·7 줄도 순서대로 비싸지지 않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6년 2월에 낸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예방주의보를 정리했습니다. 피해구제 신청은 2024년 11건에서 2025년 42건으로 늘었고, 5년치 59건을 갈라 보니 신청 사유 1위가 강의·코칭 품질 40.7%였습니다. 환급 거부는 27.1%였고, 브랜드 홍보 알선 건에서 업체가 든 거절 사유는 강의자료를 미리 보냈다는 것이 13건, 약관의 환급불가 조항이 5건이었습니다. 피해금액은 1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이 89.8%로 몰려 있고, 소비자원이 든 관련 법 조항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용 기구·용기 교육자료를 내면서 재질별 사용 방법을 적어 뒀습니다. 알루미늄 식기는 토마토·양배추·매실절임·간장처럼 산이나 염분이 많은 식품을 담아 두면 알루미늄이 우러날 수 있고, 통조림은 뚜껑을 한 번 연 뒤 그대로 두면 캔이 녹슬 수 있어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하라고 합니다. 페트병 재사용과 나무 도마의 식기세척기 세척도 권하지 않습니다. 폴리염화비닐 랩은 100도를 넘기지 않아야 하고요. 2014년 자료라는 점과 지금 식품안전나라가 같은 내용을 어떻게 안내하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10월 21일 유니시티코리아의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동의의결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방문판매법에 이 제도가 도입된 뒤 첫 사례입니다. 쟁점은 미국 본사가 최상위판매원에게 지급한 수당을 후원수당 한도 계산에 넣느냐이고, 회사가 제시한 시정방안 여덟 가지에는 소비자 반품 허용 기간을 20일에서 3달로 늘리는 안이 들어 있습니다. 아직 법 위반 여부는 가려지지 않았고요. 법정 청약철회 기간과 가입 전에 확인할 두 가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블로그가 2026년 10월 23일에 올린 마블 울버린 포토 모드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독립 조명은 다섯 개지만 인물 한 명이면 한두 개로 충분하고, 그 조명은 로건을 옮겨도 포토 모드에 들어온 순간의 위치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방향키에 포토 모드 단축키와 게임 속도 조절을 지정하면 속도를 30·50·70%로 낮출 수 있고, 엔딩을 본 뒤에는 로건의 오두막 침대에서 챕터 선택으로 원하는 장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과제번호 90-1로 정리해 둔 국민연금 개편은 2026년 1월 1일부터입니다. 출산 크레딧은 둘째부터 주던 것이 첫째부터로 내려오고 최대 50개월이던 상한이 사라졌습니다. 군 크레딧은 6개월에서 12개월로,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은 납부 재개 조건 없이 월소득 80만원 미만이면 월 최대 37,950원까지 늘었습니다. 지원 인원은 19만 3천 명에서 73만 6천 명으로 잡혀 있고요. 복지부 정책 쪽과 국민연금공단 보험료 안내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모았습니다.

단순변심 반품 불가, 세일상품 환불 불가, 개봉하면 반품 불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인터넷 쇼핑 반품·환불 쪽은 이런 고지 다섯 가지를 판매자의 위법 부당 행위로 보고 시정조치와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적어 둡니다. 청약철회가 실제로 막히는 경우는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과 시행령 제21조가 정한 여섯 가지뿐이고, 그중 넷은 판매자가 미리 알리지 않았으면 그대로 철회됩니다. 환급 기한 3영업일과 연 15% 지연이자, 카드 결제분 처리까지 조문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년 8월 19일 공개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 결과입니다. 4만 145명이 153만 8,035표를 던져 100개 주제별 명소 9,883곳(중복 제외 6,336곳)이 뽑혔고, 가장 관심이 많았던 주제는 '착한 가격 식당'이었습니다. 한 주제 최다 득표는 대전 성심당, 모든 주제 합산 최다는 성산일출봉이고 지역별로는 서울 1,261곳·경북 1,088곳·강원 1,058곳이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2022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접수된 콘도회원권 피해구제 684건 가운데 45.3%인 310건이 기만 상술이었습니다. 쓰던 회원권을 팔아 주겠다는 판매·보상형이 57.4%, 이벤트 당첨을 미끼로 한 쪽이 40.0%예요. 수수료만 받고 판매대금 대신 미상장 코인을 준 신종 사례 13건도 확인됐습니다. 소비자원이 말한 '14일 안에 청약철회'가 어느 법의 14일이고 그 14일이 언제부터 세는지, 법제처 생활법령 표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부24 민원안내의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는 두 줄입니다. IC칩 미포함 5,000원, IC칩 포함 10,000원. 처리기간은 총 14일이고 6개월 이내에 찍은 3.5cm×4.5cm 사진 한 장이 들어갑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발급 수수료가 없지만 받는 길이 두 개로 갈려서, 주민센터 QR로 받으면 휴대전화를 바꿀 때 다시 창구에 가야 합니다. 두 민원의 수수료·처리기간·절차를 발표문 그대로 모았습니다.

LG전자 고객지원의 드럼세탁기 에러코드 문서가 세운 목록은 스무 칸인데, 「문제」라는 말이 붙은 것은 열셋입니다. 나머지 일곱은 버튼잠금·통세척·쿨링 팬처럼 상태를 알리는 표시예요. 급수(IE)·배수(OE)·불균형(UE)·도어(dE) 네 가지는 자가 점검 순서가 화면에 그대로 적혀 있고, 배수호스 높이 50cm·얼었을 때 50℃ 같은 숫자도 함께 있습니다. 단수나 수도꼭지 잠김으로 부른 방문은 보증기간과 상관없이 유상이라는 줄도 같은 문서에 있어요.

농촌진흥청이 2026년 10월 21일에 만생종 사과 '만홍'을 공개했습니다. 평균 열매 무게가 380g으로 '후지'의 301g보다 크고, 당도는 14.4브릭스, 산도는 0.44%, 경도는 69.9N입니다. 상온 20도에서 약 20일 둘 수 있고 수확기는 10월 중하순이에요. 품종보호 등록은 2025년에 끝났고 지금은 묘목 보급과 전국 10개소 실증 단계라, 올해 매대에서 이름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보도자료에 적힌 값만 그대로 옮기고 빈칸은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10월 24일이 한식의 날입니다. 완성과 조화를 뜻하는 숫자 10과 자연의 흐름을 담은 24절기를 붙여 정한 날짜라고 농림축산식품부가 밝혔어요. 법정기념일로는 2026년이 첫해이고, 제1회 기념식은 기념일 하루 전인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300여 명이 모여 열렸습니다. 유공자 표창 6건과 농식품부 차관이 내놓은 네 가지 방향, 사흘 동안 거울못 일대에서 열린 2026 한식대축제의 구성까지 부처 보도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이사서비스 피해구제 961건 가운데 계약대금 100만 원 이하인 소규모 이사 241건을 갈라 봤습니다. 추가 비용 요구가 24.9%로 두 번째로 많았고, 가장 많은 것은 물품 파손·분실 47.7%였어요. 피해의 65.1%가 20~30대이고, 20대만 보면 이용자 비율 11.6%의 두 배 가까운 22.8%입니다. 방문 견적 없이 맺은 비대면 계약이 왜 당일 추가요금에 약한지, 소비자원이 당부한 세 가지가 무엇인지 주의보 본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앱으로 차를 빌릴 때 고르는 자차보험은 법정 보험이 아니라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만들어 운영하는 차량손해면책제도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 3년간 들어온 카셰어링 피해구제 신청 342건을 열어 보면, 사고 관련 분쟁 133건의 90.2%인 120건이 면책처리 거부나 수리비·면책금 과다 청구였어요. 그 가운데 38.3%는 반납 뒤에 발견된 흠집이거나 바로 알리지 않은 사고였습니다. '완전보장'·'자기부담금 0원' 문구 뒤에 붙는 제한 조건과, 빌릴 때와 반납할 때 해 둬야 하는 것을 1차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구 판매 상위 6개사 자사몰의 배송·반품 표시를 조사한 결과, 반품 비용의 금액까지 적어 둔 곳은 2개사뿐이었습니다. 최근 5년간 온라인 구매 가구 배송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1,052건이고, 2025년 239건 가운데 배송 지연·미배송이 26.4%, 과다한 위약금·반품비 청구가 22.2%였어요. 「환불 불가」에 동의해야 살 수 있거나 상품가의 30%를 위약금으로 받던 곳도 확인됐습니다. 전자상거래 청약철회 7일의 기산점과 반품 비용을 누가 내는지를 1차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합격하면 수강료를 돌려주거나 학습량을 채우면 포인트를 준다는 리워드형 인터넷교육 상품에서 나온 분쟁 623건을 한국소비자원이 유형별로 갈라 놨습니다. 환급을 안 해 준 '페이백 미지급'은 24.6%로 둘째였고, 가장 많았던 건 그만두겠다고 할 때 붙은 '위약금 과다 청구' 34.0%였어요. 최근 5년 인터넷교육서비스 피해구제 신청 4,202건의 48.2%가 20·30대이고, 그 피해 셋 중 하나가 리워드형입니다. 계약 전에 서면으로 받아 둘 것과 계속거래 해지의 근거 조문을 1차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HDMI 라이선싱 어드미니스트레이터가 공식 문서에 적어 둔 케이블 이름은 열 가지이고, 그 안에 버전 번호가 들어간 이름은 하나도 없습니다. 96Gbps는 울트라96, 48Gbps는 울트라 하이스피드, 18Gbps는 프리미엄 하이스피드, 10.2Gbps는 하이스피드입니다. 울트라 등급은 인증이 의무이고 포장과 판매 단위마다 인증 라벨이 붙어 QR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긴 울트라 하이스피드 케이블에 전원이 필요한 이유, 변환 젠더가 1.4b 범위까지인 까닭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2025년 들어온 보험 피해구제 930건 가운데 85.8%가 보험금 지급 거절이었고, 거절 이유 1위는 67.4%를 차지한 '주치의 진단·치료 불인정'이었습니다. 그 538건 중 70.1%는 보험사의 의료자문 요구에 동의하지 않았거나 자문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아 생겼고, 지급이 막힌 금액은 평균 1,618만 원이었습니다. 종합병원급 주치의 진단도 38.5%가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의료자문이 무엇인지, 요구를 받았을 때 소비자원이 당부한 세 가지, 합의가 안 될 때 분쟁조정으로 가는 순서까지 1차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통신사를 옮기거나 요금제를 끊을 때 나오는 위약금 숫자를 그 자리에서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12월 15일에 올린 이동통신서비스 피해예방주의보를 보면 2022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3,314건이고 계약 관련 피해가 60%였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만 630건이 들어와 전년 같은 기간 458건의 약 1.4배였고, 케이티와 엘지유플러스는 해지누락·직권해지 같은 부당행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집에 사람을 부르기로 하고 값을 미리 정했는데 당일 현장에서 돈을 더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6년 8월 5일에 올린 피해예방주의보를 보면 2023년부터 2026년 1분기까지 접수된 청소·하수도위생 서비스 피해구제 1,204건 가운데 추가 비용 요구로 인한 피해가 24.3%였고, 그 피해는 올해 1분기에만 전년 대비 약 3.3배 늘었습니다. 하수도 뚫음 작업은 홈페이지에 5만 원 수준 기본요금만 제시하고 현장에서 수십만 원을 더 요구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의료법 시행규칙·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12월 24일 시행되는 개정 의료법에 맞춘 안이고, 초진 비대면진료는 환자 주민등록 주소지와 의료기관이 같은 시·도에 있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 처방일수는 7일 이내가 원칙이고 진료·처방 이력이 확인되면 한 차례에 한해 30일까지입니다. 일반 비대면진료 요건, 희귀질환자 등 시·도 밖 예외, 의료기관 30% 상한과 의사 월평균 500건 기준, 약 배송과 중개 앱 신고·인증까지 발표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삼성 헬스 수면 코칭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수면 기록이 한 달 중 7일에서 최근 2주 이내 3일로 바뀌었습니다. 시작 단계에 붙는 설문 네 항목, 4주에서 8주짜리 프로그램, 새로 들어온 수면 균형 그래프의 다섯 지표, 10단계에서 12단계로 늘어난 러닝 코치까지 삼성전자가 2026년 10월 14일에 낸 한국·영문 발표문을 나란히 놓고 정리했습니다. 영문 쪽에만 있는 스트라바 연동도 적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12월 9일에 낸 치과 진료비 피해예방주의보를 정리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치과 피해구제 신청은 635건이고, 신청 이유 가운데 부작용이 63.5%, 진료비가 31.6%였습니다. 진료비 관련 201건의 세부 유형은 진료비 및 위약금 과다 공제가 83.6%, 치료계획 변경이나 추가 비용 요구가 16.4%였습니다. 주의보는 치료 내용과 단계별 비용이 들어가는 치료비용계획서를 요구하고, 진료비를 전액 선납하기보다 치료 단계에 따라 나눠 내라고 당부했습니다.

TV에 사운드바나 리시버를 HDMI 한 가닥으로 걸 때 쓰는 ARC와 eARC가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ARC는 HDMI 1.4b에 들어온 기능이고, eARC 쪽에는 192kHz·24비트와 무압축 5.1·7.1, 32채널 무압축 음성, Dolby Atmos·DTS:X가 지원 목록으로 올라 있습니다. 소리가 늦는 문제는 다른 칸(LIP)이라는 것까지 HDMI 공식 안내 기준으로 갈라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26일에 받은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의 「관람규칙」을 2026년 10월 23일에 열어 입장과 촬영 대목만 옮겼습니다. 주류·텐트·돗자리·그늘막·취사도구는 소지만으로 입장제한이나 물품보관 대상이고, 반려동물은 장애인 보조견 표지를 붙인 보조견만 예외예요. 도시락은 기관이 따로 지정한 구역에서만 먹을 수 있고 경내 전 지역이 금연입니다. 사진은 기념용이면 허가받은 것으로 치지만 캐릭터 의상·인형탈·에어수트 같은 비일상복은 따로 신청해야 하고, 드론은 공공기관의 공익 목적만 허가합니다.

아침을 먹지 않던 청소년 81명을 밥 중심 한식·빵 중심 서양식·그대로 거르기 세 집단으로 나눠 10주를 재 본 농촌진흥청 연구가 있습니다. 결식과 견줘 밥 중심군의 가바는 11.4%, 도파민은 13%, 뇌신경 생장인자는 25.5% 늘었고 간이인지척도·주의집중력·이해력은 각각 3배·4.7배·15.6배였습니다. 2026년 11월 19일 수능을 앞두고 이 숫자가 어디까지 말해 주는지, 시간이 없어 못 먹는 쪽에 농촌진흥청이 내놓은 요리가 무엇인지 적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블로그가 2026년 10월 21일에 PlayStation Plus 디럭스를 프리미엄으로 바꿨습니다. 추가 비용은 없고, 클라우드 스트리밍은 한국시간 10월 28일부터 열립니다. 한국에서는 PS5 게임만 지원하고 PS4·PS3 게임과 PS VR2 게임은 빠지며, 디스크 버전은 디지털 버전만 된다는 조건에 걸립니다. 4K는 39Mbps, 1080p는 13Mbps가 권장 최소 대역폭이고 PS Portal은 1080p 60fps까지입니다. 검은사막 아바타 10종 코드는 2027년 3월 31일까지 받을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12월 1일에 낸 중고 스마트폰 피해예방주의보를 정리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349건이고, 신청 이유 가운데 품질이 44.7%, 계약이 41.0%였습니다. 계약 쪽 143건에서는 제품 미배송 등 계약불이행이 43.3%, 청약철회 거부가 42.7%로 거의 같았습니다. 품질 쪽은 액정 불량이 44.9%로 가장 많았고, 신청 349건 가운데 배상이나 수리·환급을 받아 처리된 경우는 43.0%였습니다.

1년권을 끊었다가 두 달 만에 그만둘 때 얼마가 돌아오는지 정리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체육시설업 항목은 위약금을 총 이용금액의 10%로 보고, 거기에 쓴 날짜만큼을 더 뺍니다. 한국소비자원과 서울시가 낸 피해예방주의보를 보면 서울 실내 체육시설 피해구제 신청의 97.5%가 계약해지·위약금 같은 계약 관련이었고, 그 가운데 할인가로 샀는데 정상가로 정산하는 방식을 두고 의견 차이가 커 분쟁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습니다.

60세 넘어 연금을 받고 있으면 쓸 수 있는 창구가 실버론입니다. 작년에는 7월에 예산이 바닥나 접수가 끊겼는데, 2026년 10월 20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올해 예산을 540억 원에서 625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대상과 용도 네 가지, 한도와 갚는 방법, 그리고 이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 것을 적었습니다.

119가 아니라 돈을 내고 부르는 구급차 이야기입니다. 2026년 10월 14일부터 민간구급차는 위치와 이동 경로를 중앙응급의료센터로 실시간 전송해야 합니다. 그리고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품질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해, 12월에 '인증마크'를 단 업체가 처음 나옵니다. 심사가 무엇을 보는지와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2026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경복궁 장고를 엽니다. 평소에는 들어갈 수 없는 자리예요. 전시·포토존·체험극은 경복궁에 들어온 사람이면 누구나 공짜로 볼 수 있고, 직접 장을 담그는 체험만 11월 6~8일에 따로 운영합니다. 참가비는 1매 5만원인데 그 한 장으로 두 사람이 합니다. 담근 장은 장고에서 넉 달 숙성한 뒤 2027년 3월에 된장과 간장으로 갈라 가져갑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10월 20일 전국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올렸습니다. 10월 12일 순천만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검출 지점 반경 10km 가금 이동통제, 순천만 수변 3km 특별관리지역 출입통제, 전국 일주일 일제 소독주간이 함께 나왔습니다. 발표문에 들어 있는 것과 들어 있지 않은 것을 갈라 적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10월 20일 핼러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0일간을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전국 28개 지역이 중점관리대상이 됐고 위기경보는 '주의' 단계입니다. 사전점검반이 가는 12개 지역 명단과 발표문에 실린 안전수칙 네 가지, 그리고 발표문이 말하지 않은 것을 갈라 적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7학년도 수능(2026년 11월 19일)에 맞춰 2026년 10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ADHD 치료제 집중점검을 합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로 처방량이 많은 의료기관을 골라 과다처방·보고의무·재고 일치 여부를 보고,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 게시물은 9월까지 1,882건이 적발됐습니다. 처방 없이 사는 것뿐 아니라 가족·지인이 대신 처방받은 약을 건네받아 먹는 것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는 대목까지 정리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블로그가 10월 19일에 공개한 10월 PlayStation Plus 라인업은 아홉 편입니다. 전체가 10월 20일에 열린다고 적혀 있지만,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Poppy Playtime 2·The Midnight Walk·Monster Energy Supercross 25 네 편에는 미국·영국·일본 날짜만 따로 붙어 있고 한국 날짜는 없어요. 기한이 걸린 혜택도 셋입니다 — Back 4 Blood 는 11월 20일까지, Dead by Daylight 커뮤니티 챌린지는 10월 26일까지, 디럭스 체험판 두 편은 10월 20일부터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10월 20일에 2026년 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변경사항을 공개했습니다. 등록 업체는 76곳에서 75곳으로 줄었고, 다섯 곳에서 상호·대표자·대표번호 등 아홉 건이 바뀌었습니다. 한 곳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휴업합니다. 폐업했을 때 소비자피해보상보험 계약기관에서 받는 피해보상금이 선납금의 50%라는 것, 상조 가입자는 '내상조 그대로'로 추가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 내가 든 회사를 어디서 확인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미리 돈을 넣는 다른 계약인 유사 콘도회원권의 피해구제 684건과 14일 청약철회도 함께 적었습니다.

소방청·국가기술표준원·한국소비자원이 전기레인지 안전사용 수칙과 리콜 제품 점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전기레인지 화재는 2023년 350건, 2024년 369건, 2025년 434건으로 해마다 늘었고 2026년은 8월까지 257건입니다. 원인은 음식물 조리 중 35%, 사용 부주의 26%, 가연물 근접 방치 25%로 셋을 합쳐 88%예요. ㈜하츠 일부 제품은 커패시터 과부하 화재 위험으로 자발적 리콜 중이라 모델명과 제조연월을 대조해 봐야 합니다. 2026년 9월 22일 배포된 공동 보도자료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우리 집 전자파를 공인기관에 재 달라고 하면 중앙전파관리소에서 대역별로 건당 20만 3천 원, 접수일로부터 25일이 걸립니다. 휴대전화와 달리 가전제품에는 강제 기준이 없고 전기장판과 인덕션만 예외예요. 국립전파연구원이 2016년에 차단제품 19종을 측정한 기록도 같이 옮겼습니다.

가게를 접었을 때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1년 이상 들어 있어야 합니다. 고용보험 제도안내에는 가입 대상이 근로자를 쓰지 않거나 50명 미만을 쓰는 사업주로 적혀 있어, 1인 사업자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험료와 받을 돈은 본인이 고르는 기준보수 7등급(2019년 이후 182만~338만원)이 같이 정하고, 금액은 기준보수의 60%입니다. 받으려면 1년 이상 가입·비자발적 폐업·재취업 노력 세 가지가 동시에 맞아야 하고 소정급여일수는 가입기간에 따라 120~210일입니다. 연장급여와 조기재취업수당은 자영업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신청 창구는 고용센터가 아니라 근로복지공단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편의점 김밥 12개 제품의 속재료 비율·영양성분·안전성·가격을 시험한 결과를 2026년 10월 15일에 냈습니다. 나트륨은 한 줄에 760~1,393mg으로 1일 기준치의 38~70%였고, 함께 먹는 비율이 가장 높은 컵라면(1회 섭취참고량 1,355mg)을 더하면 어느 조합이든 하루치를 넘습니다. 참치·불고기·일반김밥의 속재료 비율 범위와 유형별 값, 머리기사에 실린 '최대 800원 차이'가 같은 유형끼리의 차이가 아니라는 점까지 적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2026년 10월 19일 보험업권과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65세 이상 57만 명에게 낙상사고 치료비와 전화 헬스케어·금융교육을, 치매환자 중 취약계층 약 8만 명에게 치매배상책임보험을 무료로 줍니다. 사업비는 105억 원이고 이 중 96억 원이 보험업권 상생기금입니다. 시행은 2027년 1분기부터 2028년까지 2년간이고, 낙상 치료비는 진단서와 영수증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내는 방식입니다. 본인이 가입하는 보험이 아니라 돌봄서비스에 얹히는 사업이라 갈림길은 보험이 아니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쪽에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합니다. 단전·단수 등 49종 위기정보를 모아 지방자치단체에 통보되는 대상이 약 19만 명이고, 지자체 자체 발굴까지 더하면 약 25만 명으로 늘어납니다. 이번에는 불법사금융 피해자·취약채무자·채무조정중지자를 묶은 금융 위기가구 1만 7천 명,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둘 이상인 가구 1만 3천 명,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1만 7천 명을 따로 집중 조사합니다. 연락은 읍·면·동의 AI 초기상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 방문으로 오고, 10월 30일부터는 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중에 복지 지원으로 바로 넘기는 긴급의뢰 체계도 열립니다. 명단에 없어도 먼저 두드리는 창구인 129와 복지위기알림 앱까지 정리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청소년 AI 교육지원장학금」의 활동 시간당 장학금은 18,000원입니다. 시간 상한이 다섯 칸으로 따로 걸려 있어 1일 8시간, 학기 중 월 80시간, 방학 중 주 40시간, 학기당 640시간을 넘겨 인정받을 수 없고, 연간 10시간을 못 채우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야간·원격대학 학생은 학기 중 월 160시간까지 가능합니다. 신청 자격은 참여 대학 재학생에 성적 C0(70점) 이상, 휴학생·대학원생·조기취업자 등은 제외입니다. 2026년 10월 20일에 받은 재단 안내 화면 기준입니다.

1968년 1·21사태 이후 막혀 있던 북악산(백악산)의 마지막 구간인 남서자락 탐방로 1.32㎞가 2026년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열렸습니다. 창의문에서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의 첫 쉼터인 돌고래쉼터에서 시작해 만세동방 약수터와 1·21사태소나무를 잇는 구간이고, 조망 쉼터 4곳이 새로 생겼습니다. 2020년 북측 2.2㎞, 2022년 남동자락 3.0㎞에 이어 세 번째 개방이라 이번으로 주요 탐방로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대통령경호처는 새 구간도 기존 탐방로처럼 24시간 출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는데, 신분증·표찰 같은 출입 절차와 관람료 여부는 받아온 발표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주택도시기금 버팀목전세자금의 공식 안내를 2026년 10월 20일에 받아 숫자만 옮겼습니다.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순자산 3.45억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고 금리는 국토교통부 고시 변동금리로 연 2.5~3.5%입니다. 한도는 일반가구가 수도권 1.2억원·수도권 외 8천만원이면서 전세금의 70% 안쪽이고, 신혼·2자녀 이상 가구는 2.5억원·1.6억원에 80%까지 올라갑니다. 신청은 잔금지급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안에 끝내야 하고, 우대금리는 아무리 쌓아도 0.5%p가 상한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10월 19일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10월 20일 공포되고 11월 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2일부터 숙박상품을 중개하는 통신판매중개자등은 숙박업 영업신고증을 확인해야 하고, 확인할 수 없는 상품은 중개할 수 없습니다. 어기면 과태료 500만 원입니다. 시행 전에 이미 등록된 숙박상품도 확인 대상이고, 직접 등록받는 온라인여행사뿐 아니라 다른 업체에게 상품을 받아 자사 화면에 노출하는 플랫폼도 포함됩니다.

정책브리핑이 식약처 자료로 낸 카드뉴스와 Q&A를 2026년 10월 20일에 받아 정리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쓸 수 있는 플라스틱은 폴리프로필렌(PP),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결정화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C-PET), 내열폴리스티렌(내열PS) 넷이고, 일반 PET와 멜라민수지, 페놀수지, 요소수지는 쓸 수 없습니다. 같은 재질이라도 제품마다 갈리기 때문에 결국 '전자레인지용' 표시를 봐야 한다는 것, 소비자24가 짚은 컵라면 용기와 알루미늄호일 포장, LG전자 고객지원 표가 용기 모양으로 갈라 놓은 가능·불가 목록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상생소비복권을 운영합니다. 전국 오프라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로 누적 3만원 이상 결제하면 응모권이 자동으로 쌓이고, 수도권은 3만원당 1장, 비수도권은 2장입니다. 1인 최대 30장이고 수도권 10장·비수도권 20장으로 나뉩니다. 기준은 거주지가 아니라 실제 결제한 장소입니다. 당첨은 1등 10명 3,000만원, 2등 40명 200만원, 3등 850명 100만원, 4등 4,700명 10만원으로 모두 5,600명·17억원 규모이고 현금이 아니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12월 중 지급됩니다. 참여는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이벤트 동의 한 번이고 영수증은 따로 내지 않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의 관람요금 표를 2026년 10월 19일에 받아 정리했습니다. 개인 요금은 경복궁과 창덕궁 전각이 3,000원, 창경궁·덕수궁·종묘가 1,000원, 조선왕릉 대부분이 1,000원입니다. 4대궁과 종묘를 묶는 통합관람권은 6,000원인데 창덕궁 후원은 빠져 있고, 후원은 대인 5,000원에 전각관람권을 따로 사야 하며 단체할인이 없습니다.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 내국인, 한복을 입은 사람 등 무료관람 대상자 목록과 지자체 주민 50퍼센트 할인 조건도 함께 적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10월 19일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행정서비스 1,658개에서 제출서류 간소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421개, 2025년 679개, 2026년 3분기 558개가 쌓인 숫자입니다. 신청자가 공무원의 전산망 조회에 동의하면 다른 기관 서류를 따로 떼지 않아도 됩니다. 분야별로는 소상공인·사업자가 535개로 가장 많고 장애인·노인·취약계층·보훈 204개, 생활·세금·요금감면 193개가 뒤를 잇습니다. 처리기관으로는 시·군·구 등 지방정부가 55.6%입니다. 공동이용 대상 행정정보는 2025년 174종에서 2026년 181종으로 늘었고 지방정부 공통 서비스 143종이 표준화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10월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례 이의신청 기한이 10월 23일 금요일로 마감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특별법 시행일인 2025년 10월 23일 전에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보상 여부 결정을 받은 사람이고, 법 시행일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창구는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이고 이의신청서와 필요한 서류를 냅니다. 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경우는 제외입니다. 시행 뒤에 새로 결정을 받은 경우는 기한이 90일이라 다릅니다. 접수는 대상 7만 5,792건 중 2,265건으로 2026년 10월 11일 기준 3.0%입니다. 접종 구간은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의 임시예방접종입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10월 19일 삼성전자·LG전자와 재난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업무협약을 10월 20일 개정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7월 6일 최초 체결 뒤 자연재난 피해 가구에만 적용되던 지원 범위가 대형 산불·화재·폭발처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사회재난 피해 가구까지 넓어집니다. 자연재난에서는 침수 가전, 사회재난에서는 전소·열변형 가전이 집중 지원 대상이고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 긴급 점검과 세척이 최우선입니다. 모터·기판 같은 핵심부품을 갈 때 출장비와 공임은 100% 무상이고 부품비는 감면됩니다. 신청은 현장에 설치되는 합동무상수리팀 부스 방문이고, 옮기기 어려운 대형 가전은 개별 수리팀 방문 신청으로 집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10월 16일 밝힌 '2026 한복문화주간'(10.19.~25.) 일정과 할인 혜택을 발표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10월 19일 오전 11시 경복궁 경회루 인근에서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 발대식이 열렸고, 경복궁 인근 한복 대여점 24곳이 참여합니다. 전통한복을 올바르게 착용한 관광객이 참여 대여점에서 '한복패스' 노리개 기념품을 받아 제시하면 국립중앙박물관 '뮷즈'를 비롯한 27개 업체에서 10~20% 할인을 받습니다. 뮷즈는 10월 25일까지, 안녕인사동 입점 업체와 메튜장 안국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10월 15일 올여름 풍수해 결산을 내면서 올해 처음 정립한 정량적 대피 기준을 밝혔습니다. 산사태는 누적 강수량 300㎜ 이상이면서 1시간 강수량 50㎜ 이상이면 즉시 대피입니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1시간 85mm와 15분 25mm 이상, 또는 1시간 100mm 이상이 관측되면 읍·면·동 단위로 자동 발송되고 올해 11회 나갔습니다. 읍·면·동장에게 주민대피명령 권한이 생겼고, 8월 17일 경남 거제에서는 주민대피에 민방위 사이렌이 처음 쓰였습니다. 침수 우려 반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은 24,689가구로 70.4% 구축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10월 16일, 예식장업·결혼준비대행업 17개 사업자에 과태료 부과를 사전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서비스와 선택품목의 항목별 요금,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환급기준을 사업자 누리집 또는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중 한 곳과 계약서 표지에 표시해야 하는데 일부 선택품목 가격을 빠뜨리거나 제휴 사업자별로 따로 표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가격을 보려고 회원가입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도 표시의무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고 공정위가 적었고, 과태료 금액은 10월 말까지 확정됩니다.

그란 투리스모 7 Spec IV 업데이트 파트 1이 한국시간 10월 15일 오후 3시에 열렸습니다. 신규 차량 6대와 Sportsland SUGO 서킷, 월드 서킷 신규 이벤트 6종이 들어왔고 업데이트 자체는 무료예요. 다만 차량 여섯 대는 브랜드 센트럴에서 크레디트로 사야 합니다. 같은 글에서 처음 공개된 30주년 기념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 그란 투리스모 한정판은 권장 소비자 가격 129,000원이고, 예약은 10월 22일 오전 10시, 출시는 12월 10일부터 순차입니다. 한정 수량이라고만 적혀 있고 몇 개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월급명세서의 소득세 칸은 회사가 정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월급 구간과 공제대상가족 수로 찾아 읽은 값이에요. 그런데 그 표의 80%만 뗄지, 100%를 뗄지, 120%를 뗄지는 근로자가 고를 수 있습니다. 국세청 사례는 월 350만 원에 본인·배우자·8세~20세 자녀 둘이면 표 금액 49,340원에서 자녀 공제 29,160원을 빼 20,180원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사례에서 80%를 고르면 16,140원이고 120%면 24,210원이에요.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100%가 적용되고, 한 번 바꾸면 과세기간 종료일까지 계속 갑니다.

냉장고와 세탁기는 한 대만 내놔도 공짜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예약을 해 두고도 수거팀이 그냥 돌아가는 자리가 따로 있어요. E-순환거버넌스가 접수 화면에 붙여 둔 유의사항에는 「수거 불가」라는 말이 네 번 나옵니다. 벽에 붙은 에어컨과 빌트인 제품은 철거가 끝나야 하고, 분해하거나 절단한 제품은 아예 안 가져가요. 빈집 수거도 안 됩니다. 소형 가전은 지역에 따라 다섯 개를 모아야 하는 곳이 있고, 전화 접수는 평일 여섯 시에 닫혀요.

소방청이 2026년 10월 12일에 낸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자료를 숫자부터 풀었습니다. 2023~2025년 3년간 산악사고 구조는 3만 583건이고 10월 한 달에 연간 전체의 12.4%가 몰립니다. 원인은 실족·추락 9,806건(32.1%)이 1위지만 조난·수색이 8,954건(29.3%)으로 바로 뒤를 따라와요. 다치는 것만큼 길을 잃어서 119를 부른다는 뜻입니다. 조난했을 때 위치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등산로의 국가지점번호판과 산악위치표지판을 어디서 찾는지까지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생계비계좌는 250만 원까지 넣을 수 있고 예치된 돈 전액의 압류가 금지되는 계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한도를 넘는 돈이 들어오면 초과분만 빠지는 게 아니라 입금액 전액이 입금불능으로 처리돼요. 월급이 250만 원을 넘으면 한 푼도 안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는 넘는 돈이 본인이 지정한 관리계좌로 자동으로 나뉘어 들어갑니다. 다만 관리계좌를 지정하지 않으면 전액이 송금한 사람에게 돌아가요. 기존 이용자도 약관을 갱신하고 지정해야 합니다.

뉴발란스 코리아와 코오롱스포츠가 공개한 신발 세탁 안내를 나란히 놓고 읽었습니다. 두 곳 모두 세탁기를 권하지 않아요. 뉴발란스는 러닝화를 물에 담그거나 세탁기에 돌리지 말라고 하고, 코오롱은 고무·플라스틱·방직 섬유만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부드러운 솔로 닦으라고 합니다. 가죽과 스웨이드는 양쪽 다 물세탁을 막아요. 말리는 법은 두 곳이 같고, 고온 건조를 피하라는 이유도 적혀 있습니다. 밑창이 떨어졌을 때 운동화가 등산화와 어떻게 다른지까지 정리했어요.

축산물품질평가원 화면에는 소 경락가격과 소고기 소매가격이 나란히 떠 있는데, 2026년 10월 14일 아침에 받아 보니 전주 평균 대비 한쪽은 내리고 한쪽은 올라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1월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브리핑에서 농협 하나로마트에 도매가격을 반영한 권장가격을 제시하게 하고, 공판장 직접 가공 비중을 32%에서 2030년 40%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사육 기간을 33개월에서 28개월로 줄이는 '영하누' 계획도 같이 나왔는데, 짧게 기른 한우를 매대에서 알아볼 표시는 이번 방안에서 빠졌습니다.

구이판에 올리면 반이 기름인 삼겹살을 두고 정부가 두 가지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1+등급 삼겹살의 지방 비율 범위를 5% 내외로 좁혀 농가 사육 방식을 바꾸게 하는 것이고, 하나는 떡지방이 몰리는 부위에 '돈차돌' 같은 별도 이름을 붙여 따로 유통하는 것입니다. 떡지방이 나오는 자리는 흉추 13번 전후로 정해져 있고, 이름을 바꾸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시기준 고시를 먼저 고쳐야 합니다. 2026년 1월 14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브리핑 속기록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외교부 여행경보는 1단계부터 4단계까지이고, 2단계와 3단계 사이에 특별여행주의보가 따로 끼어 있습니다. 2026년 7월 9일 공고로 여행금지(4단계) 10개 국가와 12개 지역의 지정 기간이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됐고, 8월 31일에는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가 4단계로 새로 발령됐습니다. 10월 11일 밤 10시부로는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이 3단계(출국권고)로 올랐어요. 4단계 지역에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 없이 들어가면 여권법 제26조 형사처벌과 제12조 여권행정제재가 부과될 수 있다고 외교부 공고가 직접 적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에 해외안전여행 공고 다섯 건을 열어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9월 18일 농업재해대책심의회 의결로 재해복구비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7~8월 폭염·가뭄과 8월 31일 우박·강풍을 합쳐 14,689농가 304억 9,300만 원이고, 폭염·가뭄 쪽이 전국 농작물 5,887.8ha에 14,101농가 294억 5,800만 원, 우박·강풍 쪽이 경북 안동·예천·의성 296.4ha에 588농가 10억 3,500만 원입니다. 복구비와 별개로 농업정책자금 상환연기·이자감면이 피해율 30%면 1년, 50% 이상이면 2년이고 금리 1.8%의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도 함께 있습니다. 2026년 8월 15일 시행된 재해2법으로 농작물 피해 지원이 재파종 비용에서 그 전까지 들어간 생산비용 전부 또는 일부로 넓어진 대목까지 적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9월 18일 보도자료로 밝힌 8월 호우 이재민 주거비 지원의 내용을 발표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거제시 54세대·거제시 31세대·통영시 22세대를 합한 107세대가 대상이고, 이재민이 빈집이나 빈방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 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9월부터 시행 중입니다. 지원은 집으로 돌아가거나 주택 복구가 끝날 때까지 이어지고, 친인척집에 머무는 세대도 월세 계약으로 바꾸면 같은 지원을 받습니다. 9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로 확정된 복구비 총 2,308억 원과 수전설비 60억 원, 재난구호사업비 1억 9천만 원이 주거비와 어떻게 다른 주머니인지, 집을 고치거나 다시 사는 쪽은 주택도시기금 「재해주택복구 및 구입자금」이 연 1.5%로 어떻게 열리는지, 고치는 쪽 최대 1억 4,370만 원과 사는 쪽 최대 1억 3,060만 원이 왜 갈리는지까지 담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6년 10월 2일에 「개인정보 유출·침해 사건 신속 조사 및 조사역량 강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처리 기한 원칙이 중요사건 12개월, 일반사건 6개월, 경미사건 3개월로 갈리고 중요사건의 문턱은 100만 명 이상 유출입니다. 유출 신고는 2022년 167건에서 2025년 447건으로 늘었고 2026년은 상반기에만 432건이 들어왔습니다. 처분이 끝난 621건을 갈라 보니 민간은 해킹, 공공은 업무과실이 1위로 뒤집혀 있었어요. 예상 과징금 1억 원 이하 사건을 소위원회로 내리는 방안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시행일은 보도자료에 없고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실측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한 시간마다 낸 값을 밤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스물네 칸으로 쌓았어요. 새벽 일곱 칸이 4시간 30분으로 똑같았고 값이 처음 움직인 자리는 오전 7시, 오전 9~10시 한 시간에만 40분이 붙었습니다. 도로공사 예보는 절정을 오후 4~5시로 잡았지만 실측 꼭대기는 오후 1시(부산→서울 6시간 10분)였고, 그 예보 구간에서 값이 하루 중 가장 빨리 빠졌어요 — 오후 4시 5시간 50분, 5시 5시간 20분, 6시 5시간, 7시 4시간 30분. 오후 7시에 나선 차는 새벽에 나선 차와 같은 4시간 30분을 썼고, 오후 8시부터 밤 11시까지 다섯 칸이 그 값 그대로예요. 해소 예보 구간(밤 10~11시)이 다 지났는데도 부산 값은 새벽 값 아래로 깨지지 않았습니다.

계란 중량규격 이름이 왕란·특란·대란·중란·소란에서 2XL·XL·L·M·S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 21일 시행이고 6개월 병기 유예가 붙었는데, 이 규격이 적용되는 것은 등급판정을 받은 계란뿐입니다. 시중 계란의 8% 안팎이라 나머지 판에는 옛 이름이 그대로 남습니다. 무게 구간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크기 표시와 1+·1·2 등급 표시가 어떻게 다른 칸인지 정리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9월 14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승인했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일부터 10년간 따로 관리되고, 전환을 신청하면 탑승 마일리지는 1대 1, 제휴 마일리지는 1대 0.82로 바뀝니다. 전환은 전량만 되고, 10년이 지나면 남은 것은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보너스 좌석 공급 기준과 복합결제 범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공정위 보도자료 원문에서 옮겼습니다. 시행 기준이 되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일은 2026년 12월 17일이라, 따로 관리되는 기간은 2036년 12월 17일까지입니다.

닌텐도 코리아가 9월 9일 Nintendo Direct 이후 공개한 스위치 2 발매일과 가격을 날짜순으로 모았습니다. 「젤다의 전설 40주년」 특별 디자인 본체가 10월 29일(목) 788,000원, Pro 컨트롤러 139,800원, 캐리 케이스 41,800원입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1월 5일(목) 패키지 88,000원·다운로드 79,800원, 『피크민 4 Nintendo Switch 2 Edition』은 11월 12일(목) 74,800원, 『메트로이드 래버너스』는 2027년 1월 28일입니다. 9월 1일부터 758,000원이 된 일반 본체와의 차이가 30,000원이라 어느 쪽을 살지 셈해 뒀습니다. 40주년 본체·주변기기는 9월 30일 공지로 예약 판매가 시작됐고, 소프트웨어 두 편의 예약 일정 안내는 9월 30일과 10월 7일에 올라왔습니다.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에 출범 50여 일 만에 102건이 들어왔습니다. 진료비 허위·부당청구 27건, 페이백 26건, 환자 유인·알선 26건이고, 행정조사반은 2026년 8월 28일 15곳을 더해 누적 33곳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전화 129와 [email protected]로 받는 창구, 제보에 담을 항목, 사무장병원을 따로 받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고 경로와 2026년 11월 20일까지인 집중·자진 신고기간, 페이백을 받은 쪽에 걸리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제8조까지 정리했습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가 2026년 9월 19일 인천 강화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을 확진했습니다. 2026년 13번째이고, 53마리를 기르는 농장에서 처분 대상은 항원 양성 2마리입니다. 백신 항체양성률과 임상증상이 그 선을 가릅니다. 2026년 13건이 언제 어디서 났는지, 이 농장이 왜 이미 검사받고 있던 곳인지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이 6.70% 올라 4인 가구 692만 9,885원으로 정해졌습니다. 2015년 제도가 시작된 뒤 가장 큰 인상폭이고, 생계 32%·의료 40%·주거 48%·교육 50%라는 급여별 비율은 2026년과 같습니다. 가구원 수별 금액과 네 급여의 문턱, 6년 만에 바뀐 계산법, 적용 시점을 보건복지부 고시와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거실 벽 스위치로 켜는 그 환기장치, 필터를 언제 꺼내 닦아야 하는지 제조사와 협회가 숫자를 내놨습니다. LG전자 안내는 프리필터 1개월 청소·6개월 교체, 미세먼지 필터 6개월 교체, 전열 교환소자 1년 청소입니다. 한국공기청정협회 쪽은 전처리 2~4주 세척, 집진 3~6개월 교체로 더 짧고요. 천장 구멍이 급기인지 배기인지 가리는 법과 디퓨저 분해 방향까지 정리했습니다.

차 에어컨 필터를 살 때 볼 수 있는 표시가 2026년 7월 1일에 하나 늘었습니다.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자동차용 캐빈에어필터 단체품질인증(CAF)을 시행했고, 표준 번호는 KACA-CAF-2026-13입니다. 인증은 분진제거용과 복합용으로 갈리고 각각 특대·대·중·소로 또 나뉘어요. 이름이 비슷한 「에어필터 단체표준인증」과는 시험기관까지 다릅니다. 2026년 9월 20일에 협회 인증 안내와 시행 공지를 열어 적힌 것만 옮겼습니다.

데우던 중에 파란 불빛이 번쩍하면 고장부터 의심하게 됩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의 고객지원 문서는 원인을 조리실 찌꺼기, 금속이 섞인 용기, 드러난 뼈 셋으로 나눠 두고 있고, 이 셋이 아니라 제품 내부에서 튀는 경우만 즉시 전원을 끄고 연락하라고 갈라 둡니다. 용기 표시 확인과 전자파 측정치까지 2026년 9월 19일에 받아 확인한 제조사·기관 문서에서만 옮겼습니다.

국가유산청이 2026년 9월 18일에 발표한 추석 연휴 궁·능 무료 개방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로 끝났습니다. 그 나흘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였고 창덕궁 후원만 대상에서 빠졌어요. 평소 예약제인 종묘도 그 기간은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9월 28일 월요일부터 평소 요금과 정기휴일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 정기휴일이 돌아온 첫 자리는 28일(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29일(경복궁·종묘)입니다. 발표문에 없던 평소 관람료와 휴관일, 경복궁 수문장 의식 시각을 함께 채워 뒀습니다.

2026년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뒤 원청과 하청 노동조합이 교섭으로 단체협약을 맺은 사례가 두 건 나왔습니다. 9월 10일 현대제철과 자회사 4곳, 9월 16일 김포의 한강이앰피와 레미콘 운송기사 노조입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원문 두 건을 열어 무엇이 합의됐는지, 교섭 요구부터 타결까지 몇 달이 걸렸는지 정리했습니다. 임금 인상률처럼 첨부문서에만 있는 값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 서비스 4종을 민간 웹·앱에 개방합니다. 카카오 AI 국민비서에서 가입내역 조회가 9월 17일 열렸고, 임의가입 신청은 9월 말, 지역가입자 납부재개 신고와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신청은 우리은행 등에서 12월부터 순차 제공됩니다. 조회 화면에서 먼저 볼 숫자는 납부 개월 수예요. 연금을 받으려면 최소 가입 기간 10년을 채워야 하고, 모자라면 임의가입이라는 길이 있습니다. 행안부 보도자료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의 어르신 회차는 7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이 10월 6일, 70~74세가 10월 12일(월), 65~69세가 10월 15일(목) 시작입니다. 10월 12일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70세 이상부터 시작되는 날이라 그 나이대는 두 백신을 같은 날 맞을 수 있습니다. 생후 6개월~14세 모든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이미 맞을 수 있고, 요양병원·요양시설은 백신이 공급되는 대로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일정을 앞당긴 탓에 의료기관마다 백신이 들어온 시점이 달라 방문 전에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그 기관이 접종이 되는지 확인하고 가라고 권고했습니다. 위탁의료기관은 약 2만 3천 곳이고 주소지와 상관없이 맞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국내 생산·수입 물량은 지난 절기보다 약 400만 도즈 적습니다.

식약처가 9월 15일 건강기능식품·GMP 도안을 청록색에서 붉은색으로 바꾸고 체크 표시를 넣는 표시기준 개정을 마쳤습니다. 다만 시행은 2028년 1월 1일이라 그전까지 선물 포장에 붙은 청록색 마크는 정상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는 추석 선물용 의료제품의 온라인 부당광고 30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약외품 45건·화장품 63건·의료기기 142건·공산품 58건이고, 사는 쪽에서 광고와 허가 내용을 맞춰볼 수 있는 창구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발표문 원문은 열지 못해 기사 여러 건을 맞대어 적었습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2026년 9월 16일 말랑이·스퀴시 등 촉감 완구 76개의 안전성조사 결과를 냈습니다. 같은 매대에 놓여도 KC인증을 받은 어린이제품과 「14세 이상 사용」으로 표시된 제품은 적용받는 기준이 다릅니다. 두 갈래를 각각 몇 개씩 조사했고 부적합률이 어떻게 갈렸는지, 리콜명령 제품은 어디에 등록돼 판매가 막히는지, 집에 있는 제품의 인증번호를 어디서 확인하는지를 보도자료 원문 숫자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9월 17일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바꾸고 2026-2027절기 시행계획을 냈습니다. 70세 이상(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은 10월 12일, 65~69세(1957년 1월 1일~1961년 12월 31일 출생)는 10월 15일에 시작하고,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10월 12일 시작입니다. 접종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이고 인플루엔자 백신과 같은 날 맞을 수 있습니다. XFG 백신 484만 회분을 쓰고 연 1회(면역저하자 2회)입니다. 정책브리핑에 실린 시행계획 본문을 열어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의 재접종 지원 조건까지 붙였습니다. 무료 대상은 65세 이상·면역저하자·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고 65세 미만은 유료입니다.

9월 30일에 끝날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 인하가 11월 30일까지 두 달 더 갑니다. 인하율은 휘발유 15%, 경유와 LPG부탄 25%로 그대로이고 부가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 698원·경유 436원·부탄 152원으로 유지됩니다. 인하 전과 견주면 각각 122원·145원·51원 낮은 값이에요.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기름값을 9월 17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다는 내용도 같이 나왔고, 그 나흘은 27일로 끝났습니다. 보도 네 건에 정부가 낸 정책브리핑 정책뉴스를 맞대어 적었습니다.

SK텔레콤이 예약과 전화 문의를 대신하는 실행형 AI를 12월에 내놓습니다. 정부가 사업자로 SKT·카카오·KT 세 곳을 뽑은 「모두의 AI」의 SKT 몫이고, 이용료는 받지 않습니다. 10월 중순 비공개 시범을 거쳐 12월 정식 출시 예정이며, 전화 기반 기능은 가입 통신사와 관계없이 쓰게 하겠다는 것이 SKT 계획입니다. 지금 확정된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을 갈라 적었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첫 추위가 예보대로 왔는지를 관측값과 나란히 놓은 기록입니다. 기상청 중기예보는 10월 1일 아침을 6~17도로 봤는데 실제 최저는 경기 파주 8.3도·강원 철원 9.5도로 하한보다 2도쯤 높았고, 서울은 12도였습니다. 9월 28일 출근길 비는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만 5mm 미만으로 왔고 30일 오후 비는 중부 몫이었어요. 아침 최저 예보는 하한을 그대로 믿기보다 며칠 사이 몇 도 내려가는지로 읽는 쪽이 맞다는 것이 이 기록이 남긴 결론입니다.

강원경찰청이 강릉 한 정형외과 의원 원장과 간호조무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2025년 5~7월 허리 통증 시술을 받은 863명 중 22명이 MSSA에 감염되고 4명이 숨진 사건입니다. 조사에서 확인된 것은 500㎖ 생리식염수를 여러 환자에게 반복 공동 사용, 멸균 장갑 미착용, 손 위생 미이행, 비멸균 시술 기구 사용이었습니다. 네 가지 모두 진료실에서 환자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리라, 무엇을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예금자보호한도가 1억원으로 오른 지 1년이 지나면서 저축은행 정기예금의 1인당 평균 잔액이 6,772만원에서 8,526만원으로 25.9%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예금자 수는 131만명에서 105만명으로 줄었습니다. 5,000만원씩 나눠 맡기던 이유가 없어진 결과입니다. 다만 금리는 정점에서 내려와 우대금리 포함 4% 이상 상품이 113개에서 7개로 줄었고, 5대 은행 정기예금과의 차이도 좁혀졌습니다. 기사 두 건을 맞대어 정리하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그렇다고 적었습니다.

갤럭시 S26 출고가가 10월 1일부터 올랐습니다. S26 256GB가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 플러스 256GB가 160만1,600원, 울트라 256GB가 194만7,000원이에요. 다만 「전 모델 일률 14만9,600원」은 아니었습니다 — 울트라 1TB만 254만5,400원에서 282만1,500원으로 27만6,100원 올랐고 S26 FE는 빠졌어요. 값이 오른 출발점인 메모리 공급가(2027년 1분기 D램 1Gb당 2달러 근처·3분기보다 30~40% 높음)와 인증 중고(106만원)와의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삼성전자 발표 원문은 확인하지 못해 보도를 맞대어 적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9월 16일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첫 이틀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 12일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입 대상은 만 19~34세에 총급여 7,500만원 이하, 3년간 1,800만원을 넣으면 일반형 최대 2,138만원·우대형 최대 2,255만원입니다.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기회와 1차 심사 오류 보완책, 2027년 소득요건 폐지안까지 기사 두 건을 맞대 정리했습니다. 금융위 발표 원문을 열어 가입 가능 생년(1991년 11월 17일생~2007년 11월 27일생)과 월 납입 하한 1,000원까지 확인해 붙였습니다.

행정안전부가 9월 17일부터 토스뱅크에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연계해 제공합니다. 인터넷전문은행으로는 처음입니다. 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하면 은행 시스템이 주민등록정보시스템에서 전입세대정보를 바로 확인해, 신청인이 전입세대확인서를 직접 떼어 낼 필요가 없어지고 심사 기간이 5일에서 4일로 줄어듭니다. 2024년 7월 5대 시중은행 협약에서 시작해 어디까지 왔는지, 아직 안 되는 곳은 어디인지 행안부 보도자료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버거킹이 9월 16일 내놓은 트러플 가을 메뉴 5종의 값이 확인됐습니다. 트러플 머쉬룸 와퍼와 핫 트러플 머쉬룸 와퍼가 단품 9,700원·세트 11,900원,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가 10,500원·12,700원, 딥 트러플 프라이 3,000원, 트러플 머쉬룸 파이로얄 2,700원입니다. 「4년 연속」이 다섯 종 전부에 붙는 말이 아닌 까닭과, 2025년에는 같은 메뉴가 이듬해 1월 7일까지 팔렸다는 대목까지 적었습니다. 2026년 종료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9월 15일부터 약 두 달간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기획감독을 합니다. 제조업·정보통신업·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이 대상이고,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실제 발생분만큼 줬는지와 근로시간을 기록·관리했는지를 봅니다. 4월 시행된 지도지침은 포괄임금 약정이 있어도 법정수당에 미달하면 사용자가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상반기 감독에서는 101개소 중 34개소가 적발됐고, 익명신고센터 제보는 1~8월 260건으로 2025년 같은 기간 98건의 세 배 가까이입니다.

2026년 9월 18일에 남녀고용평등법·고용보험법 개정분이 시행됐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가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로 바뀌어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 사이에 20일을 쓸 수 있고,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5일(최초 3일 유급)이 새로 생겼습니다. 유급분 급여 상한은 1일 84,210원입니다. 임신 중인 배우자를 돌보는 육아휴직도 이날부터 가능하고, 신청은 개시 7일 전까지입니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 의결 뒤 낸 보도자료 본문에서 날짜와 일수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국세청이 2026년 9월 14일 먹거리와 의류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41개 업체에 세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축산물 23곳, 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배달 플랫폼 16곳, 패션 플랫폼 2곳이고 전체 탈루 혐의액은 약 1조 원입니다. 국세청은 가격 인상이나 수수료 자체가 아니라 원가 부풀리기와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 매출 누락을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아일보와 MBC 보도를 맞대어 정리했고, 계란 농가 쪽 배경이 된 공정거래위원회의 2026년 5월 14일 대한산란계협회 제재(과징금 5억 9,400만 원)도 함께 붙였습니다.

9월 15일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법률이 공포됐습니다. 2012년 도입된 공급의무화제도(RPS)가 없어지고, 새로 짓는 태양광·풍력 설비는 정부가 제시한 상한가격 안에서 경쟁입찰로 사업자를 고릅니다. 낙찰자는 한국전력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맺습니다. 시행일은 2027년 1월 1일이고 첫 입찰 공고도 그때입니다. 정부는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지만 인하폭 숫자는 기사 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의견을 낼 자리는 9월 30일 대국민 공청회 하루로 공고됐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문 원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9월 15일 서울 아파트 월세 평균이 164만원이라는 보도와, 같은 날 한국부동산원 8월 조사의 서울 평균 월세 131만3천원이 함께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센 대상이 다릅니다. 무엇을 센 숫자인지 갈라 적고, 월세 물건이 한 달 새 5% 줄고 월세 비중이 전세를 앞지른 대목까지 기사 두 건을 맞대 정리했습니다. 부동산원 발표 원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농식품부는 8월부터 계란 산지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주에 산란계협회는 값을 알려주던 참고가격 제공이 중단돼 수급 신호가 엇갈린다고 했습니다. 2026년 9월 7일에 정책브리핑과 축산신문 기사를 열어 두 이야기를 나란히 놓고 정리했습니다.

2026년 추석 장보기 할인 지원이 어떤 기간과 한도로 돌아가고 끝났는지 적어 둔 기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9월 14일 할인 지원을 590억 원에서 1,490억 원으로 늘리고 기간도 9월 3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마트·온라인몰 4,000여 곳에서 최대 40%, 전통시장 300곳에서는 9월 16~20일 닷새간 3만 4천 원 이상 사면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줬어요. 수산물 할인은 추석이 지난 10월 4일까지였고, 국무조정실 9월 17일 자료는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을 1,930억 원·19대 성수품 18.5만 톤으로 적었습니다. 한우 집중 할인은 9월 24일이 마지막 날이었고, 농협 반값 상차림은 따로 291억 원이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이 9월 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낸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10월 7일 취하했습니다. 조정이 성립된 것도 결렬된 것도 아니라 신청 자체를 거둔 것이라, 쟁의권으로 넘어가는 길이 닫혔고 10년 만의 파업 위기가 일단 걷혔습니다. 지노위 조정위원회가 서열(시니어리티) 문제를 교섭 안건에서 빼고 10월 27일까지 교섭을 재개하라고 권고했고 노사가 받았습니다. 서열은 임단협이 끝난 뒤 따로 논의합니다. 그래서 조정 절차로 걸린 파업 일정은 없고, 지노위가 못 박은 교섭 시한이 10월 27일입니다.

8월 28일 시행된 개정 농지법은 처분의무 기간이 지난 농지에 지자체가 처분명령을 내리도록 의무화했습니다.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감정평가액과 개별공시지가 중 높은 금액의 25%가 이행강제금으로 매년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출구로 제시된 농지은행 위탁·매입은 임야화된 땅, 진입로가 없는 땅, 공동상속 지분, 경계가 불분명한 땅에서는 막힐 수 있어 상속 농지를 가진 쪽이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9월 2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놓은 후속조치 방향까지 붙였습니다 — 관행적 위반은 처분 대상에서 빠지고, 농지은행에 위탁하면 처분의무 부과가 유예되며, 특별 정비기간은 11월 15일까지 연장됐습니다.

9월 15일 오후 2시에 시작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가 16일 새벽 1시 50분에 타결됐고,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오전 4시 첫차부터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합의된 것은 2026년 임금 3.2% 인상이고, 정작 다투던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176시간이냐 209시간이냐)은 이번에 정하지 않았습니다. 준비했던 무료 셔틀버스 등 비상수송대책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9월 28일 월요일은 평일이었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는 9월 24일 목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나흘로 끝났고, 28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발표는 28일이 시작될 때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관 부처인 인사혁신처는 연휴 첫날 28일 지정을 검토하거나 논의 중인 내용이 없다고 밝혔고, 정례 국무회의는 화요일에 열려 22일 다음 자리가 29일이라 28일보다 하루 뒤였습니다. 설·추석 연휴는 일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때만 대체공휴일이 붙는데 2026년에는 마지막 날이 토요일이라 해당되지 않았어요. 여기까지 온 과정을 날짜별로 남겨 뒀습니다.

서울시가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를 시행하면서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30일권이 정리됩니다. 선불 30일권은 충전이 8월 31일에 끝났고 충전해 둔 분은 카드 만료일까지 쓸 수 있어 마지막 날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후불카드 할인은 9월 30일 사용분으로 끝났습니다. 실물카드 무료 교환 부스는 지하철역 12곳에서 10월 2일에 닫혔습니다. 어떤 조건이었는지는 본문에 그대로 남겨 뒀습니다. 기존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바꿀 것이 없고, 청년 할인 대상은 만 39세까지 넓어졌습니다.

오버워치 5시즌 「어둠의 신조」가 2026년 10월 7일 열렸습니다.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54번째 영웅 독트린이 지원 역할군으로 정식 합류하고, 공격 영웅이던 솜브라가 지원으로 넘어가고 로드호그 개편도 같은 날 들어왔습니다. 신규 호위 전장 「감시 기지: 그림스뵈튼」도 함께 열렸어요. 9월 13~15일 기간 한정 체험과 10월 3일까지였던 신화 스킨 바우처 기한은 둘 다 지났습니다. 블리자드 공식 발표문 원문은 열리지 않아 지디넷코리아·인벤 보도와 개막일 국내 보도 여러 건을 맞대어 적었습니다.

미국 9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7% 올랐습니다. 8월 3.4%에서 더 빨라졌고, 근원 물가도 2.4%에서 2.6%로 올라갔어요.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휘발유 한 품목이 끌어올렸습니다. 9월 16일 FOMC에서 연준은 정책금리를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고, 한국 기준금리를 정하는 금통위는 10월 22일에 연 3.00%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노동통계국 발표문 원문에 연준·한국은행 일정표를 맞대 정리했습니다.

애플이 2026년 9월 9일에 발표한 폴더블 iPhone Duo의 한국 시작가는 3,290,000원입니다. 같은 날 나온 iPhone 18 Pro Max(2,190,000원)보다 110만원 위이고,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오후 9시, 구매는 10월 23일부터입니다. 나머지 신제품이 9월 18일에 풀린 것과 한 달 넘게 벌어져 있어요. 실물 유심을 못 쓰는 eSIM 전용이라는 점과, 한국어 Siri AI가 10월 중까지만 정해진 것을 애플 뉴스룸 한국어판 본문에서 확인해 갈라 뒀습니다. 같이 나온 Apple Watch Ultra 4는 1,249,000원, Series 12는 599,000원이고, 두 모델 다 고혈압 알림은 한국 출시 초기에 빠집니다.

집을 보러 갈 때 2만원을 먼저 내고 계약하면 중개보수에서 빼준다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사실과 다르다며 적용 분야도 금액도 논의된 적이 없다고 했고, 국토교통부는 9월 11일 공인중개사법 제33조를 들어 임장비 명목의 보수는 받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적 약정을 맺어도 마찬가지이며 위반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발단이 된 회장 기자간담회부터 지금 어디까지 정해졌는지를 기사 두 건을 맞대 정리했습니다.

9월 30일에 닫혔던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접수가 10월 6일 오전 10시에 다시 열렸고 추가 접수 기한은 10월 30일 밤 11시 59분입니다. 추가 신청분 지급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예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사결과로 확인된 유출 계정은 3954만 개이고, 휴면·탈퇴 계정과 CJ ONE·SNS로 가입한 계정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보상 네 갈래, 한 번 고르면 못 바꾸는 대목을 갈라 적었어요.

서울 아파트 종합부동산세 과세 단지가 2030년에 19개구 78개 단지에서 22개구 101개 단지로 늘어난다는 시뮬레이션이 9월 6일 공개됐습니다. 국민일보와 뉴시스 두 기사를 맞대 숫자 세 개가 서로 다른 것을 센다는 점을 갈라 적었고, 이 계산이 서 있는 가정 두 개와 같은 날 나온 재정경제부 설명자료까지 붙였습니다. 지금 고지서에는 이 숫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재개발임대주택 3821가구 입주자를 9월 29일부터 모집했습니다. 선순위 접수는 9월 29일~10월 2일, 후순위는 10월 8일이었고 접수 창은 둘 다 닫혔습니다. 선순위 신청이 공급 세대의 200%를 넘으면 후순위 접수는 열리지 않습니다. 지금 남은 일정은 10월 23일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입니다. 7월 30일 공고가 8월 10일 연기된 뒤 가점표에서 연령 가점이 빠지고 사회취약계층 가점이 되살아난 대목까지 기사들을 맞대 정리했습니다.

전기제품 상세페이지에 붙은 KC 마크는 모양이 하나지만, 그 뒤에 붙는 절차는 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 셋으로 나뉩니다. 공장을 보는지, 판 뒤에도 다시 보는지, 시험을 누가 하는지가 다릅니다. 품목별로 어느 제도가 걸리는지는 시행규칙 별표 3·4·5에 있고, 구매대행은 KC마크가 붙었는지를 먼저 봅니다. 안전인증기관 네 곳의 연락처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제품안전정보센터와 국가기술표준원 안내를 직접 열어 적었습니다.

삼성이 2026년 하반기 공채를 9월 8일 시작했습니다. 지원서 접수는 15일까지 8일간이고, 공채에 나선 관계사는 19곳입니다. 전형이 9월 직무적합성 평가부터 11월 면접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SW·디자인 직군이 GSAT 대신 무엇을 치르는지를 삼성 뉴스룸 발표문 원문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채용 규모는 발표문에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1~7월 접수된 관광불편신고가 1753건으로 2025년 한 해 치를 이미 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일방적 예약 취소·과도한 위약금 청구가 포함된 일반숙소가 500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은 서울 665건·부산 594건 순입니다. 접수 창구와 국적별 숫자를 매일경제·MBC 두 기사에서 갈라 정리했습니다.

국세청이 기한 후 환급 서비스를 열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치 환급금을 한 번에 조회하고, 증빙서류와 수수료 없이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합니다. 추석 전 지급을 약속한 구간은 9월 11일로 닫혔고, 12일 이후 신고분이 언제 들어오는지는 발표된 것이 없습니다. 다만 신고 자체는 계속 되고, 환급금은 5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2026년 9월 9일 정책브리핑 안내 기준이고, 이 안내가 밝히지 않은 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사망신고가 접수되면 다음 날 전 금융권에서 사망자 명의 거래가 자동으로 막힙니다. 유가족이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진 대신, 그 계좌에서 나가던 공과금·보험료 자동이체도 함께 멈춥니다. 무엇이 막히고 무엇이 남는지, 장례비는 어떻게 찾는지를 행정안전부 발표에서 옮겼습니다. 2026년 9월 7일에 확인했습니다.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의 월세와 관리비가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70만9000원이 됐습니다. 한국경제와 뉴시스 두 기사가 같은 방향을 말하는데, 대상이 달라 숫자를 그대로 견주면 안 됩니다. 갈라서 적었고, 지금 쓸 수 있는 제도인 월세 세액공제의 현행 공제율과 정부가 국회에 낸 개편안 내용을 정책브리핑 원문으로 확인해 붙였습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채무조정인 새출발기금의 신청 자격과 지원 내용을 캠코 안내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90일 이상 연체한 부실차주는 캠코가 채무를 사서 순부채의 0~80%까지 원금을 깎고, 아직 연체하지 않은 부실우려차주는 신용회복위원회를 거치며 원금 감면 없이 금리만 조정됩니다. 조정한도 15억원과 지원에서 빠지는 대출 여섯 갈래, 신청 다음 날 추심이 멈추는 대신 공공정보가 등록된다는 것까지 담았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캠코 안내 기준입니다.

상세페이지에 적힌 「CA인증」은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운영하는 인증입니다. 협회 화면에서 인증이 단체표준인증과 단체품질인증 두 갈래로 나뉘어 있어, 그 세 글자만으로는 어느 쪽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두 갈래를 다 열어 보니 본체에 붙는 마크는 제출서류 일곱 가지도 인증시험기관 목록도 같았고, 둘 다 전기용품안전인증서(KC)를 먼저 받아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8일에 확인했습니다.

집에 있는 소화기에 사용기한이 있는지 찾다 보면 5년이라는 말과 10년이라는 말이 같이 나옵니다. 법으로 정해진 내용연수는 분말소화기 10년이고, 5년은 1983년에 붙이던 스티커 문구예요. 10년이 지난 뒤 받는 성능확인검사의 신청 기간과 수수료, 합격했을 때 늘어나는 기간을 한국소방산업기술원·부산소방재난본부·세종시 공개 자료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착공했습니다. 미국이 수입 철강에 매긴 50% 관세를 현지 생산으로 피하겠다는 계산인데, 여기서 내 쪽으로 넘어오는 것은 하나입니다. 정부가 9월 중 발표하겠다고 한 대미 투자 1호 사업이고, 9월 7일 당정 회의에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가 유력하다고 보고됐습니다. 9월 17일 산업부는 송금 시기와 1호 사업 발표 모두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드럼세탁기에서 전원을 켜고 바로 동작을 누르면 표준코스가 도는 줄 알고 계셨다면, 2018년 이후 삼성 모델은 다릅니다. 최근 10회 중 많이 쓴 코스가 먼저 뜹니다. 코스마다 정해진 용량 한도와 기본 물온도, 세탁만·헹굼만 따로 돌리는 법을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 고객지원 문서에서 확인한 것만 정리했습니다.

드럼세탁기 문이 안 열릴 때 손잡이를 당기기 전에 볼 것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원인을 어린이 보호·원격제어·내부 온도·배수 넷으로 나눠 적어 뒀고, 온도는 건조 65℃·세탁 55℃ 아래에서 열린다고 숫자까지 박아 뒀습니다. LG전자는 같은 자리를 dE 표시로 안내합니다. 두 회사 공식 안내에 적힌 것만 옮겼습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은 아파트 소유자에게서 걷는 돈인데 관리비 고지서는 사는 사람에게 갑니다. 세입자가 대신 낸 금액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1조 제8항에 따라 소유자가 반환해야 하고, 같은 조 제9항은 관리주체가 납부 확인서를 지체 없이 발급하도록 정해 뒀습니다. 금액 계산식과 적립 시작일, 쓸 수 있는 용도까지 생활법령 원문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은 검사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입니다. 이 창 안에서 받으면 다음 만료일이 밀리지 않고, 밖에서 받으면 기산일이 달라집니다. 차종별 유효기간, 과태료 계산식, 연장·유예 사유를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 생활법령 원문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배출가스 정밀검사 시행지역에 등록한 차와 특정경유자동차가 받는 자동차종합검사의 대상 차령·유효기간표와 변경등록 62일 규칙도 함께 담았습니다.

변기 물이 안 내려갈 때 뚫는 도구부터 찾으면 절반은 헛수고입니다. 탱크에 물이 얼마나 차 있는지, 급수가 졸졸 나오는지, 배수가 막혔는지에 따라 손댈 곳이 다릅니다. 로얄앤컴퍼니와 아메리칸스탠다드의 자가수리 안내, 하수도정보시스템의 배출 안내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여권 재발급 기간은 세 가지 뜻으로 검색됩니다. 새 여권 유효기간 10년과 깎이는 조건, 만료 전에도 되는 신청 시기, 온라인·창구가 갈리는 기준, 나이별 수수료까지 여권법령과 외교부 안내 원문에서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도어락 건전지가 방전되면 9V 사각 건전지를 문 밖 단자에 댄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그 단자가 없는 제품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시험 결과와 SH공사 안내문, 배터리 협회 주의사항을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칼 가는 각도를 검색하면 15도, 20도, 10도가 다 나옵니다. 제조사 공식 문서를 열어 보면 그 셋이 다 맞습니다. 도구에 따라, 칼 종류에 따라 따로 적어 뒀거든요. 즈윌링 코리아 관리 문서 두 곳과 식품안전나라, 강원소방본부, 정책브리핑 자료를 2026년 8월 20일에 직접 열어 거기 적힌 숫자만 옮겼습니다.

벽지 곰팡이는 미국 환경보호청 자료에서 「뜯는 순간 포자가 대량으로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다뤄집니다. 직접 할 수 있는 넓이 기준, 결로가 원인일 때 LH가 지목한 자리, 락스를 쓸지 말지, 보호구까지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욕실 실리콘의 검은 자국이 제거제로 안 지워질 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미국 환경보호청 곰팡이 안내 네 쪽과 위생용 실리콘 제조사 기술 문서 네 쪽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곰팡이 위에 코킹하지 마라」, 줄눈과 실리콘의 차이, 다시 쏠 때의 폭·깊이·경화 시간까지 2026년 8월 19일에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건조기 먼지 필터는 세 제조사 문서가 똑같이 「사용할 때마다」라고 적어 뒀습니다. 그런데 그 안쪽 열교환기(콘덴서) 관리는 문서마다 서로 다릅니다. 브러쉬로 긁으라는 쪽, 코스마다 자동으로 씻는다는 쪽, 청소할 때가 되면 기계를 멈춰 알린다는 쪽이 각각 있습니다. 제조사 자가진단 문서 8쪽과 한국소비자원 비교시험 2건을 2026년 8월 19일에 직접 열어 옮겼고, 세 번째 제조사 설명서와 필터 교체 쪽은 2026년 10월 1일에 더했습니다.

미국 농무부 농업연구청 실험에서 젖은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면 세균이 99.99999% 죽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가정에서 4주 동안 주 2~3회 같은 방법으로 소독한 수세미 10개는 소독하지 않은 10개보다 세균이 적지 않았습니다. 논문 네 편과 식약처 자료를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1㎤에 540억」의 2017년 원문은 2026년 8월 19일에 열었습니다.

전기포트 바닥의 흰 가루를 없애는 방법은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정작 안 나오는 건 얼마나 자주 해야 하느냐예요. 필립스 코리아 고객지원 문서는 그 주기를 물의 경도로 갈라 적어 뒀고, 서울아리수본부 용어사전은 연수와 경수를 가르는 숫자를 적어 뒀습니다. 두 문서를 이어 붙이면 답이 나옵니다. 2026년 8월 19일에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할인율과 구매한도가 명절마다 어떻게 발표됐는지, 정부 발표문 다섯 건(2021년 추석·2023년 1월·2024년 9월 1·2차·2025년 설)에 적힌 숫자를 시점과 함께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4년 추석 특별할인은 3일 만에 완판돼 2차가 열렸고, 그때 지류형도 10%로 올랐습니다. 2026년 추석분은 농축산물 300개 시장 환급행사가 9월 16~20일 닷새로 끝났고, 3만 4천 원 이상이면 1만 원·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을 돌려주는 두 구간이었습니다. 특별판매 쪽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한도 20만 원으로 같은 닷새간 열렸다가 끝났고, 9월 한 달 일반할인 7%·한도 100만 원과 합쳐 1인 한도는 120만 원이었습니다.

드럼세탁기 문 안쪽 고무패킹 청소법을 제조사 고객지원 문서 다섯 쪽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쪽은 산소계 표백제 1000배 희석, 한쪽은 마른 천에 치약으로 서로 다릅니다. 검색에 흔한 락스 팩은 두 곳 문서 어디에도 없습니다. 청소 주기와 유상 여부까지 2026년 8월 19일에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LH 기술정보는 배기가 되는지 재는 법으로 복사용지 한 장을 댑니다. 붙으면 정상, 떨어지면 청소가 아니라 다른 곳이 원인이에요. 주택건설기준규칙 제11조와 실내공기질 관리법, 제조사 문서를 2026년 8월 18일에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환풍기를 어디까지 뜯어도 되나. 만드는 회사의 공식 안내에는 「임펠러는 분리되지 않는다」와 「팬 손질은 정상 작동하지 않을 때만」이 적혀 있습니다. LH 배기팬 Q&A는 샤워기로 물을 뿌리면 누전화재가 날 수 있다고 씁니다. 제조사와 공공기관 문서 아홉 건을 2026년 8월 18일에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곰팡이 제거용 욕실세정제 8개를 15분 접촉 시험에 걸었습니다. 사멸 결과와 세척 성능 등급, 100mL 값 차이를 시험 조건과 함께 그대로 정리했어요. 살생물제품 승인 확인법도 넣었습니다.

커튼을 세탁기에 넣어도 되는지는 원단과 기기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사 공식 안내에 적힌 주의사항과, 커튼 라벨에서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소방시설법 제10조가 정한 주택용 소방시설 대상에서 아파트와 기숙사는 빠져 있습니다. 몇 개를 어디에 다는지는 전국 공통 기준이 아니라 시·도 조례가 정하고요. 소방청·법제처·한국소방산업기술원 자료를 2026년 8월 18일에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김치통에서 냄새가 안 빠지는 건 세척을 덜 해서가 아니라 표면이 이미 상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식약처와 식품안전나라가 적어둔 재질별 특성·내열온도·세척 방법, 교체 신호, 그리고 베이킹소다·쌀뜨물이 공식 자료에 없는 이유까지 2026년 8월 18일에 원문을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락스를 권하는 곳도 있고 중성세제만 쓰라는 곳도 있어요. 기기 재질과 코팅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제조사별 공식 안내를 나란히 정리하고, 내 기기 설명서에서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적었어요.

삼성전자서비스 후드 문서는 누적 사용 60시간 또는 월 1회라고 적어 뒀고, 세제는 중성세제 10분까지만 적혀 있습니다. 환경부 실태조사는 창문을 닫고 후드만 켜면 풍량이 실제 성능의 30~40%까지 떨어진다고 씁니다. 제조사 문서와 정부 자료 다섯 건을 2026년 8월 18일에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삼성과 LG의 전자레인지 고객지원 문서는 「내부 벽면에 음식물 찌꺼기가 있으면 불꽃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적어 뒀습니다. LG는 그 원리를 탄화 현상이라고 씁니다. 청소가 냄새 문제만이 아닌 이유예요. 제조사 문서 여섯 건과 국립전파연구원 측정값을 2026년 8월 18일에 직접 열어, 어디를 어떤 도구로 닦으라고 적혀 있는지 옮겼습니다.

PP면 되고 PET면 안 된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식약처가 정리한 사용 가능·불가 재질 목록과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재질보다 앞서는 이유, 한국 용기의 분리배출표시에는 왜 숫자가 없는지, 배달 용기 100건을 실제로 검사한 결과까지 2026년 8월 18일에 공식 문서를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144Hz 모니터를 샀는데 윈도우에 60Hz만 뜬다면 확인할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가 적어둔 원인 세 갈래와 윈도우 「모든 모드 표시」 경로, HDMI·DP 케이블 등급과 모니터 입력 포트 버전 설정까지 2026년 8월 18일에 공식 문서를 직접 열어 순서대로 옮겼습니다.

2026년 10월 농할상품권은 고령자 회차가 10월 12~14일, 나이 제한이 없는 전연령 회차가 10월 19~21일에 지역별로 열립니다. 할인율 20%, 1인 10만 원, 유효기간 11월 30일로 세 값이 9월분과 같고, 상품권은 지역별 16종으로 갈려 있습니다. 9월 발행 안내문 본문과 10월분 날짜 표를 함께 실었습니다.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하수관 속 황화수소 24시간 평균 농도를 분기마다 재서 공개합니다. 냄새는 대부분 관 안에서 만들어져 올라오는 것이라, 집에서 무엇을 부어도 그 발생원까지는 닿지 않아요. 서울시·환경부·제조사 자료를 2026년 8월 18일에 열어 냄새가 어디서 오는지 가르는 법으로 정리했습니다.

6개월인지 1년인지 검색하면 브랜드마다 다른 숫자가 나오죠. 다이슨·LG·삼성·위닉스 공식 페이지를 직접 열어 무엇이라고 적혀 있는지 그대로 모았습니다. LG 필터 값은 10월 화면을 다시 열어 앞서 적어 둔 값과 맞댔고, 두 달 비워 뒀던 한 줄도 이번에 채웠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정오, 서울 거리는 뜻밖에 조용했습니다. 만세 인파가 쏟아진 건 다음 날인 8월 16일이었어요. 왜 그랬는지, 광복절이 왜 두 사건을 함께 기념하는지, 2026년 81주년 광복절에 알아두면 좋은 것까지 1차 출처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무료 개방은 8월 16일로 끝났지만, 독립기념관 김구 특별전(12월 13일까지)과 여옥사 홀로그램 상설전은 계속됩니다. 어느 요일에 가면 문이 닫혀 있는지, 기관별 휴관 요일과 관람료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태극기, 붙여서 다는 건지 떼어서 다는 건지 매번 헷갈리시죠. 경축일과 현충일의 게양법 차이부터 계절별 게양 시각, 아파트·단독주택·차량 위치 기준, 낡은 태극기 세탁 가능 여부까지 확인된 자료로 정리했어요.

2026년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됐어요. 전국 2천여 개 문화시설의 할인·무료 혜택 확인법부터 평소에도 무료인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야간개장까지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명절 지나고 남은 전·나물, 며칠까지 먹어도 될까요. 식약처가 공식 확인한 온도 기준과 현장에서 통용되는 보관 요령을 구분해서, 음식별 보관표부터 해동법·식중독 예방 수칙까지 이 글 하나로 정리했어요.
반도체 기술이 2026년 8월까지 어느 지점에 왔는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식 발표문에 적은 자료만 골라 한 곳에 모았습니다. HBM4 양산부터 HBM4E 샘플, 400단 낸드, 메모리를 가속기 위에 얹는 zHBM까지 발표 날짜와 수치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2년 성균관이 뒤집은 차례상 상식, 아직 모르는 분들 많아요. 기본 6가지, 전 안 부쳐도 되는 이유, 지방 쓰는 법, 지역별 차이와 2026년 추석 연휴 일정까지 이 글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9월 24~27일)가 끝났습니다. 통행료는 나흘 내내 전국 고속도로가 무료였고 민자고속도로도 면제 대상이라고 정부 정책브리핑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정부가 예보한 24일 오전 서울→부산 최대 10시간 30분과 매체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새벽 출발이 실제로 몇 시간을 아꼈는지를 1차 자료로 맞대어 남겨 뒀어요. 전기차 충전 할인(주말·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은 10월 31일, 유류세 인하는 11월 30일이 기한입니다. 역대 최장 정체 기록과 2차사고 대처법 '비트박스'는 다음 명절에도 그대로 쓰이고요. 27일 당일 실측 스물네 칸은 따로 뗀 글에 한 시간 단위로 들어 있습니다.

산림조합 공식 벌초대행 가격부터 사설업체 실제 이용 후기, 직접 벌초할 때 예초기·벌쏘임 안전수칙까지. 2026 추석 벌초철에 확인한 값과 조건을 그대로 모았어요. 한식·시제 벌초에도 같은 표를 쓰시면 됩니다.

부모님·조부모·조카 대상별 명절 용돈 적정 금액표부터 세뱃돈 세대 차이, 신권교환 방법, 의외로 놓치기 쉬운 증여세 기준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2026년 추석(9월 24~27일)에 맞춰 쓴 글이라 금액표와 증여세 기준은 다음 설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귀성길 장거리 운전 준비물, 타이어 점검부터 카시트 과태료, 멀미약 타이밍, 전기차 충전까지 확인된 자료만 모아 정리했어요. 출발 전 이 글 하나로 끝내세요.

129·119·120부터 e-gen 홈페이지, 응급똑똑 앱, 달빛어린이병원 156개소까지 명절에 아플 때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만 모았어요. 응급실 본인부담 90%가 어디에 적용되는지도 정확히 정리했어요.

8월 1일부터 바뀐 카카오 기프티콘 환불 규정부터 5년 소멸시효, 청탁금지법 주의점까지 확인된 자료만 모아 정리했어요. 안 쓴 상품권 버리기 전에 이 글부터 보세요.

용인 평온의 숲은 사전예약제, 부산 영락공원은 시간 연장. 시설마다 다른 명절 운영 방식과 국립현충원 참배, 교통 정보, e하늘 온라인 성묘까지 2026 추석 성묘 전에 확인할 것들만 모았어요. 국민권익위가 봉안시설 사용을 중도 취소했을 때 남은 기간 사용료를 반환해야 한다고 의견표명한 건까지 붙였습니다.

2026 추석 기차표 예매는 9월 11일에 끝났고 연휴도 9월 27일로 지나갔습니다. 코레일·SR 통합 첫 명절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갔는지 예매 달력, 결제기한 구조, 취소·반환율 43.3%, 예약대기 절차를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다음 설 연휴에 그대로 돌아오는 규칙들입니다.